괴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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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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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19 21: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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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의사샘의 말씀에 따라 울 엄마. 어제부터 오늘까지 나를 못살게 한다. 난 넘 싫다. 엄마가 일단. 나를 딱하니 잡고서. 입을 벌린다음 껌이라는 것을 나의 송곳니에 떡하니 걸친다음 이리저리 흔들거린다. 난 정말 너무도 괴로워서 안해 안해를 연발해 보지만. 울 엄마는 나에게 뽀뽀까지 해 가면서 계속한다. 오늘은 울 엄마가 미웠다. 그래서 엄마가 불러도 처다 보기도 싫었다 그래서 엄마가 날 부르는데 안처다 보니까 울 엄마 서운했나보다. 슬금슬금 나에게 다가와서는 루루야. 하고 안아준다. 그래도 엄마가 이렇게 까지 나오는 내가 풀어야겠지 그러나 난 정말 엄마가 송곳니 뺀다고 내입을 딱잡고. 고문하는거 너무너무 싫다. ~~
어제 오늘 루루의 송곳니를 집중공략했다. 참 맘이 아프다. 이눔이 얼마나 하기 싫으면. 안해 안해 안해 를 계속 연발한다. 울 알바녀석이 그런다, 루루 정말 싫은가봐요. 정말루 안해안해 그러는 것 같이 들려요.. 그러나 어쩔수 없지 않은가. 이러다 루루의 성질이 버리지나 않을까 걱정도 되고. 나를 피하게 될까봐도 걱정된다. 송곳니를 자극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워낙 뾰족하다보니. 아까는 루루송곳니를 건드리다 약간 상처가 나기도 했다. 이눔이 내가 그러는게 싫었던지 다끝난다음 오라는데도 안오고 삐져서 있다. 그래서 안아주고.뽀뽀해주고. 간식주고. 암튼 루루의 송곳니가 이렇게 라도 해서 빠지길 바래보지만. 완전 쌩이를 흔들거리려니 여간 힘든게. 아니다. 루루야 우리 쫌만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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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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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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