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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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1,408 5
2002.11.30 23: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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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가 가게를 데리고 나와주셨다. 모처럼 여러사람들을 만나고 또 많은 오빠들이 이쁘다며 만저주고 손도 잡아준다.난 사람들이 좋다. 하지만 내 머리를 만지는 것은 왜이렇게 싫은지. 머리를 만질때면 난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 형아들이 놀래곤한다.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일단 내가 봤을때 좀 약해보이면 그러는 편이다. 엄마는 그러지 말라고 하지만. 그래도 난 내 머리를 만지는 것이 싫다. 그냥 이쁘다고 말만 해도 다 아는데. 치...~~ 그래도 엄마가 가게에 데리고 나오는 날은 기분이 좋다. 조금 심심하긴 하지만 말이다.
루루를 데리고 가게에 나왔다. 나가려는데 따라 오겠다고 문앞에서 대기 하는 루루를 보며. 안데리고 나올수가 없어서. 일단 데리고 나왔다. ㅎㅎ 그래도 나오면 좋은가보다 애들이 루루가 이쁘다며 가끔 만지는데 이눔이 지 머리 만지는걸 얼마나 싫어하는지 머리만 만지려 하면. 물려고 한다. 그러지 말라고 주위를 주지만. 가끔 만만해 보이는 애들이 있나보다. ㅎㅎ 우리 루루가 이제는 사람들을 경계하기도 한다. 우리 이쁜 루루. 그래도 물면 안되는 거야 알았지..?
루루를 데리고 가게에 나왔다. 나가려는데 따라 오겠다고 문앞에서 대기 하는 루루를 보며. 안데리고 나올수가 없어서. 일단 데리고 나왔다. ㅎㅎ 그래도 나오면 좋은가보다 애들이 루루가 이쁘다며 가끔 만지는데 이눔이 지 머리 만지는걸 얼마나 싫어하는지 머리만 만지려 하면. 물려고 한다. 그러지 말라고 주위를 주지만. 가끔 만만해 보이는 애들이 있나보다. ㅎㅎ 우리 루루가 이제는 사람들을 경계하기도 한다. 우리 이쁜 루루. 그래도 물면 안되는 거야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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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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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5
딸기맘님의 댓글
미니맘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
달려라하니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