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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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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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03 23: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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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왠일로 사료를 엄청나게 많이준다. 난 엄마가 이걸 다 지금 먹으라는 것인줄 알고 몽땅 먹어치웠다. 그런데 울엄마. 어이없어 한다. 그러면서 한마디 한다. 우리 "루루는 안된다니까". 이건 아빠와의 대회이다. 머가 안된다는 거지? 너무 잘먹는 것도 안된다는 것인가. 참나... 잘먹어서 좋다고 할때는 언제이고. 울엄마 속을 도데체가 알수가 없군. 암튼 난 엄마가 멀 주면 아직까지 남겨본 적이 없기 때문에 남기는 것 자체가 나하고는 적성이 맞지 않다. 암튼 배는 부르게 먹었다..ㅋㅋㅋ
루루에게 자율급식을 한번 해보려고 오늘을 사료의 엄청난 양을 루루 밥 그릇에 넣어주어 보았다. 그리고선. 야돌씨랑 이야기했다. 혹시 루루가 이거 다 먹지는 않겠지. 설마. 그러나 루루는 다 먹어치웠다. 그래 루루는 안된다니까. 혹시나 해서 또 주어 보았는데 다 먹는다. 머든 주는 데로 먹어치운다. 아이구. 루루의 자율급식은 포기이다...
그래도 잘먹구 잘 싸는 루루 이쁘당.^^ 쪽
루루에게 자율급식을 한번 해보려고 오늘을 사료의 엄청난 양을 루루 밥 그릇에 넣어주어 보았다. 그리고선. 야돌씨랑 이야기했다. 혹시 루루가 이거 다 먹지는 않겠지. 설마. 그러나 루루는 다 먹어치웠다. 그래 루루는 안된다니까. 혹시나 해서 또 주어 보았는데 다 먹는다. 머든 주는 데로 먹어치운다. 아이구. 루루의 자율급식은 포기이다...
그래도 잘먹구 잘 싸는 루루 이쁘당.^^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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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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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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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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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님의 댓글
망치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