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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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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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05 23: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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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앉아 있었다. 남들이 말하는 붕가붕가를 했다. 그런데 엄마가 엄청 싫어한다. 아니 웃는것 같기도 하다. 나도 모르게 그냥 나와 버린다. 왜 이러지. 에구. 안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놀아주지 않으면 나와 버린다. 앞으로는 엄마가 싫어 하시니 조심해야 겠다
루루가 드디어 붕가붕가를 한다. 아니 글쎄 우리 루루가 이제는 어른이 다 되었나보다. 혼내려다가도 너무 귀여워서 그냥 웃고만 말았다. 혼내야 안한다고 하는데 혼내려다가도 일단 웃고만다.
벌써 7개월 우리 루루도 이제는 다 컸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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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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