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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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1,406 4
2002.12.13 21: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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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씨~~ 난 바부다. 아침에 엄마가 요플레를 조금 남겨 주시면서 먹으라고 한다 어찌나 맛있던지. 다먹은 다음에도 요플레 통에 냄새가 배여 있어서 난 그게 요플레인줄 알고 질근질근 씹어 먹었다. 먹은후 열심히 뛰어 노는데. 우엑 이상하다 속이 뒤틀린다. 울엄마 열심히 자고 있는데 어쩌지. 아엄마옆에서 구토할수도 없고. 나의 집으로 가자. 한참을 우엑우엑 한다음에서야. 이물질이 넘어온다. 우씨 그런데 내가 아까 요플레라고 먹었던 그거딱딱한 것들이 머리카락과 함께 나온다. 아이 난 바본가 보다. 그소리에 우리 엄마 일어나서는 내가 토해놓은거보고 어이가 없었던지 한참을 처다보신후에 루루 너 바보지.. 아이구야. 내가 못살아. 루루 누가 이거먹으래 어. 이거 먹으면 안돼~~ 그러는데 난 머쓱해서 그냥 엄마만 멀뚤멀뚱 처다보고 있었다. 치 엄마는 그래도 토했는데 안아주기라도 하지.. 다음부터는 절대로 먹지 말아야 겠다...
바보 루루 요플레를 먹으라고 주었더니. 케이스를 뜯어 먹었다. 루루가 먹다 만 케이스를 보니 거기에서 달짝지근한 냄새가 난다. 아마도 그냄새 때문에 루루가 먹을건줄 알고 뜯어 먹었던 모양이다. 휴 천만다행이다 그래도 다 토해 냈으니. 토한 루루를 안아주어야 하는데 하도 어이가 없어서 한참을 본후에 약간 혼을 내 주었다
병원에 다녀왔는데 다행이 아무이상이 없다신다.
저 먹순이 루루. 요즘 사료를 안먹는다 했더니. 참나.. 못먹을껄 먹어버리다니.. 루루는 바부다.....
바보 루루 요플레를 먹으라고 주었더니. 케이스를 뜯어 먹었다. 루루가 먹다 만 케이스를 보니 거기에서 달짝지근한 냄새가 난다. 아마도 그냄새 때문에 루루가 먹을건줄 알고 뜯어 먹었던 모양이다. 휴 천만다행이다 그래도 다 토해 냈으니. 토한 루루를 안아주어야 하는데 하도 어이가 없어서 한참을 본후에 약간 혼을 내 주었다
병원에 다녀왔는데 다행이 아무이상이 없다신다.
저 먹순이 루루. 요즘 사료를 안먹는다 했더니. 참나.. 못먹을껄 먹어버리다니.. 루루는 바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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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4
딸기맘님의 댓글
망치엄마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
애미다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