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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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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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21 21: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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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옷을 입히신다. 야호~~ 신난다. 어딘가를 갈 모양이다. 난 신이나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흥분이 가라앉지를 않는다. 택시라는 것을 타고 할머니와 이모. 그리고 오빠 언니를 보러 간다신다. 그러나 나는 갈때처럼 기분이 썩 좋치가 않다. 난 할머니. 이모. 오빠 언니가 무척 반가워서 꼬리치고. 반가워했는데. 치 글쎄 할머니와 이모가 날 구박하기 시작한다. 내가 가서 애교를 떨면은 할머니는 저리가라. 에고 머가 이쁘다고 저러냐며. 나를 안아 주지도 않는다. 이모도 마찬가지다. 옛날에는 이쁘다며 안아주시더니. 오늘은 두분다. 작정하셨나보다. 엄마에게 잔소리도 엄청 하신다. 이거야원 눈치보여 가지고 못있겠다. 그래도 사랑을 받으려면 애교를 떨어야 한다. 난 엄마가 이쁜짓 하라고 하면 이쁜짓을 했다. ㅎㅎ 할머니가 다시 웃어주시며. 손도 잡아주시고. 머리도 쓰다듬어 주신다. 할머니. 이모. 저 구박하지 말아주세요 네~~`
루루를 데리고 언니집에 갔는데. 글쎄 오늘은 나에게 올 불동이 루루에게 튀었다. 나에게 잔소를 늘어놓으시던 엄마와 언니는 가만히 있는 우리 루루에게 머라신다. 그래도 꿋꿋히 할머니한테 꼬리흔들고, 이모한테 꼬리흔들어준 우리 루루때문에 그나마 라도 큰소리를 칠수 있었다. 루루야 엄마때문에 우리 루루가 많이 속상했지
그래도 엄마는 우리 루루를 엄청 사랑한단다. 알지.. ? 엄마맘~~
루루를 데리고 언니집에 갔는데. 글쎄 오늘은 나에게 올 불동이 루루에게 튀었다. 나에게 잔소를 늘어놓으시던 엄마와 언니는 가만히 있는 우리 루루에게 머라신다. 그래도 꿋꿋히 할머니한테 꼬리흔들고, 이모한테 꼬리흔들어준 우리 루루때문에 그나마 라도 큰소리를 칠수 있었다. 루루야 엄마때문에 우리 루루가 많이 속상했지
그래도 엄마는 우리 루루를 엄청 사랑한단다. 알지.. ? 엄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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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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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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