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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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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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28 21: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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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할머니집에 갔다가 왔다. 이제 할머니집에는 자주 와서 어디에다가 내가 볼일을 봐야 하는지 정도는 거뜬히 알아낼수 있다 아빠 엄마가 나에게 팬티를 입혀 주셨다. 그래서 화장실이 가고 싶어도 참고 또 참았다가 할머니집에서 실례를 하기로 했다. 내가 한참을 놀다가 엄마에게 화장실 가겠다는 신호를 했다 엄마는 팬티를 벗기고. 나에게 자~~ 볼일봐라 라고 말한다. 난 어디다가 내가 누어야 하는지를 알았기에 망설임 없이 할머니집 화장실로 뛰어가 볼일을 봤다. 엄마는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고, 할머님들께서는 나보고 이쁘다 착하다 똑똑하다며 난리신다. ㅎㅎ 엄마 나 오늘 잘했져?
루루를 데리고 모처럼 어머니미댁에 갔다. 루루를 보더니 이쁘다고 난리다. 아마도 현주씨가 선물로준 모자때문인것 같아다. 화장실이 급했던지 문열어 달라며 날 처다본다 문을열어 주니. 거의 한강수준의 쉬아를 해놓구. 개운하던지 폴짝폴짝 뛰는데 어찌나 이쁘던지 ㅎㅎ 루루 점점 이쁜 짓만 늘어가는 것 같다.
루루를 데리고 모처럼 어머니미댁에 갔다. 루루를 보더니 이쁘다고 난리다. 아마도 현주씨가 선물로준 모자때문인것 같아다. 화장실이 급했던지 문열어 달라며 날 처다본다 문을열어 주니. 거의 한강수준의 쉬아를 해놓구. 개운하던지 폴짝폴짝 뛰는데 어찌나 이쁘던지 ㅎㅎ 루루 점점 이쁜 짓만 늘어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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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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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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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샘솜님의 댓글
김현주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
딸기맘님의 댓글
딸기맘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