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또 자고
페이지 정보
루루맘
1,687 9
2002.12.31 22:05:29
짧은주소
-
https://yadolee.com/looloodiary/524 주소복사
평점
본문

이상하게 몸이 피곤하다. 그런데 엄마마저. 아프시다며 자주 누우신다. 그래서 일까. 나도 엄마옆에가서 눕게 된다. 누었다 싶으면 바로 잠이 들어버린다. 에고 입맛도 없고, 엄마는 나에게 사료도 주고, 간식도 주지만 다 그냥 별루다. 왜이렇게 입맛이 쓴지 모르겠다. 그냥 나오는게 하품이요. 잠이니원~~ 아구 졸려라~~
루루가 피곤한지 계속 잠만잔다. 내가 누울라 치면 바로 옆에 와서 팔배개를 하고 누었는가싶으면 금세 쌕쌕 거리며 잠이들어있다. 힘이 하나도 없어 보여서 사료도 줘보고. 간식도 꺼내서 주어 보지만. 별 관심도 없다. 간식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주면 조금 먹다가 만다. 지금은 여기 저기 어슬렁 거리며 다니더니. 저기 옆에서 나를 빤히 처다보고 있다.
루루가 빨리 자기 입맛을 찾아야 할텐데 걱정이다.
추천인
레벨 150
경험치 3,395,076
Progress Bar 94.62%
-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9
애미다님의 댓글
하늘샘솜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
최은혜님의 댓글
망치엄마님의 댓글
딸기맘님의 댓글
두니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