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금 |조회 43|2025.8.10 (일)|일일 메모장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댓글1 내사랑님의 댓글 내사랑 2025.08.10 00:04 올해는 그냥 가까운 곳 여기저기에서 에어컨 바람 쐬며 보내는 걸로 합의봤네요 집에서 멀어지면 고생 고생, 돈도 많이 깨지고요 축하합니다. 첫 댓글로 28경험치를 획득하였습니다. <p>올해는 그냥 가까운 곳 여기저기에서 에어컨 바람 쐬며 보내는 걸로 합의봤네요</p> <p>집에서 멀어지면 고생 고생, 돈도 많이 깨지고요</p>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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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님의 댓글
올해는 그냥 가까운 곳 여기저기에서 에어컨 바람 쐬며 보내는 걸로 합의봤네요
집에서 멀어지면 고생 고생, 돈도 많이 깨지고요
축하합니다. 첫 댓글로 28경험치를 획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