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나무에 열린 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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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5 982 0
2003.01.1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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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나무에 글쎄 치와와 루루가 열렸네요 ^^



귤들이 너무도 탐스럽게 열려있는데 거기다 우리 루루를 놓고 사진을 찍고 싶어져서 올려놓아보았는데
루루가 높은 곳에 하도 올라가서인지
담담해 하더라구요^^
    


엄마 사실 나 쪼금 무서우니까~
빨랑 빨랑 끝내자구요



어때요 이정도면 저 프로급이죠?



카메라 말구 먼데를 보라구요. 오케이~~



마지막엔 카메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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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 루루 엄마 >

댓글5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3.01.11 01:27

앗..어떻게 저기서 가만히 있는거지? 나뭇가지가 아무리 굵어도 그렇지..햐..역시 곡예사로 키우니까 균형을 잘도 잡는구나....사람이나 강아지나 키우는대로 크는구나..

루루야..다음에는 어떤 묘기를 보여줄거니? ~.~:;

망치엄마님의 댓글

망치엄마 2003.01.11 08:10

루루가 홀로 나무가지에 올라가있는거야?
설마~~.0.0..
대단해..^^ 이제루루 못하는게 없구나.
귤밭에 있으니깐 더 탱글하니..이쁘오.^^

딸기맘님의 댓글

딸기맘 2003.01.11 09:44

정말 귤나무에 루루가 열렸네 ?
루루야 몇개 더 열려라.
이모가 따게.
알았지?
에구 이뻐........정말 루루가 물오르는것 맞다니까.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3.01.11 16:44

사실 저 나무가 엄청 튼튼하더라구.
그래서 모험을 걸어본거지. ^^ 일단 루루가 그리
무겁지 않으니까. 버켜주기에 열심히 얼른얼른 사진기를
눌러서 찍은 사진들이야^^ 그래도 우리 루루
겁먹은것처럼 안보이지?

지연이님의 댓글

지연이 2003.01.11 23:48

얼굴은 태연한척인데 살짝살짝 보이는 손가락에 힘이 엄청 들어가있는걸~ 음...연기가 많이 늘었어 루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