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들어준옷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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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4 901 1
2006.11.26 21:11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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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손수 만들어준 옷이예요



머 옷같아 보이나요? ㅋㅋ



모자쓴 루루

댓글4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6.11.27 14:15

나의 솜씨가 탁월하다면..
좀더 멋진 옷을 만들수 있으련만..
난 재주가 너무 부족해..
그래도 저렇게 만들어서 입힐때 가장 기쁘다/. ㅋㅋ

야돌이님의 댓글

야돌이 2006.12.02 21:48

은미씨가 정성스레 만든 옷이 내가 보기엔 최고인거 같은데? ㅎㅎ
우리 길쑨이는 일반 강쥐랑은 틀린 사이즈라
저렇게 수제옷이 아니면 옷걸이가 안살아나는거 같아..

뭐 우리 길쑨이 엄마 옷 입혀주면 날아가는 기분이 팍팍 들것만 같은데
내 느낌만 그런가? ㅎㅎㅎ

망치도끼사랑님의 댓글

망치도끼사랑 2006.12.04 17:53

ㅋㅋㅋ 언니야.디자인 세련대따!!~~ 멋져!~~
내가 봐도 최고!!ㅋㅋ
딱 요즘 유행하는 디자인데~~오오!!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6.12.06 02:58

내가 어찌 옷을 만들수 있었겠어. 민아덕분이지... 민아너가 만들어준 빨간 줄무늬옷 그걸 얼마나 많이 입혔던지.. ㅋ 늘어나서.. 완전분해 한다음에 내가 새로 옷본으로 쓰고 있다...
그옷이 우리루루한테 딱이여서 늘 그것만 입혔더니... ㅎㅎㅎ ㅎㅎㅎㅎ
저옷이후로 또 못만들고 있는데 겨울옷 한번 도전해 볼라고..
암튼 민아 땡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