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장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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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6 914 0
2002.09.30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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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너무 이뻐서 루루를 저기 세워 두고 사진을 찍었어요 ㅎㅎ
근디 이눔 무서웠던지 나오려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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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 루루 엄마 >

댓글6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2.09.30 16:49

ㅋㅋㅋ정말 무서운 표정! 꺄아~그런데 난 사람많은데 하니두니 데리고 갈엄두가안나던데..대단하셔용@@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0.01 01:14

어머 하니누나는 자주 다니는것 같던데. 아니였어요^^ 늘 밖에서만 하니 사진을 찍어서 난 늘 밖으로 돌아다닌줄 알았는데 ^^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2.10.01 08:54

나가긴하는데요. 사람이 없을만한 시각에^^
사람많은 일요일 같은때는 못가겟어요@@
그 달려드는 애들..꺄악...감당이안됨..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0.01 09:01

하긴..하니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되니까..앗..그러고보니 자랑이네??ㅎㅎ자랑할만도 하죠..뭐..쩝...아..루루 저 옷 무지 따뜻하겠어요...배경도 너무 좋고...~.~::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0.01 09:42

까``````약 하니누나 은근히 자랑을 자랑아닌 것처럼 하면서 ^^ ㅎㅎ 하니정도면 애들 정말로 달려들만 하죠? 우리 루루도 애들이 달려드는데 ㅋㅋㅋ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2.10.01 14:12

옷호호호=.=;;
자랑인가여? +.+

접때는..초등학생꼬마가 하니한테 다가오길래..
이뻐서그런가보다 내비뒀는데..
하니 머리를 꽉 틀어쥐는 거에요@.@
애들 무셔~~
그후론 애들이 만질려고하면 "얘가 성질이 드러워서..콱 문다!!"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