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뭐 먹구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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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5 829 0
2002.10.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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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배고파요 머 먹을꺼 없어요? 좀 주세요 엄마만 먹지마시고.
에고 난 왜 저거 먹음 안될까(엄마가 먹는 토마토쥬스)



루루: 엄마 그거 나 조금만 주세요 네? 루루도 배고프단 말이야~
맨날 난 왜 이렇게 먹으면 안되는게 많은거예요 엄마 하고 아저씨. 이모가 먹는거는 맛있어 보이는데..
나도 먹구싶은데.. 쩝쩝 아구..



엄마: 루루야 이거 함 먹어봐.. 대신 쪼금만 먹는거야. 이건 어때 바삭바삭 맛있지? ^^
루루: 아구 이런 걸 왜 이제 주세요 에고 맛나라~~



루루: 아~~엄마 루루 쓰러져요... 너무너무 맛있어요 와우 맛있다..
이런걸 왜 이제서야 주실까나...울 엄니는...



엄마: 그렇게 맛있어? 아구 우리 루루 잘먹네.. 그럼 하나 더 먹어 루루야
루루:엄마도 함 먹어봐요 얼마나 맛있는데..
아~~너무 맛있어서 저 울것 같아요 엄마~~



루루: 엄마 나 이거 너무 좋아 그래서 눈물이 다나.. 나 이거 매일매일 먹을래..
엄마: 택도 없당. 가스나 맛있는것은 알아가지고. 오늘이 끝이당.^^
루루: 울엄마 진짜 밉당. 오늘이 마지막 이맛을 어찌 잊을꼬~~



엄마: 루루야 잘먹었으니. 아저씨하고. 선화이모앞에서 이쁜짓.. ㅋㅋ 엽기토끼 해보장.
루루: 울 엄마 못말려. 어케 이게 이쁜짓이예요 창피하게. 에고 먹었으니 해야징..^^ (루루신세야~~)

댓글5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2.10.28 00:51

루루는 얼굴이 참 깨끗해요 *.*
깔끔한 루루~
두니는 밖에 나가면요..자세히보면 눈물 범벅..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0.28 01:03

ㅎㅎ 우리 루루도 오늘 날씨가 추워서 눈물 범벅이였어요 계속 닦아주지 않으면. 으... 얼굴 이 지저분해지고.. 추울까봐.. 계속 눈물 닦아주고 다닌답니다..^^ 그리고 사진 찍을때는 특별히 눈물닦고 ㅋㅋㅋ^^찍죠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0.28 02:15

ㅎㅎㅎ정말...오늘 사진 참 너무 좋아요...이 분이 사진에 대해서 많이 아시는 분인가요? 물론 야돌이님도 만만찮지 않나요? 아..정말 넘 이쁘다...~.~;;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0.28 02:23

ㅎㅎ 넬리언냐 가끔 유저 겔러리에 까멜리라는분 있죠 그분이 찍어주신 거예요 ^^ 일단 카메라가 좋은거래요 ^^

망치님의 댓글

망치 2002.10.28 08:08

오..역시..멋진 솜씨..
난 루루뒤에서 흐믓하게 웃고있는 언니모습이 더 이쁜것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