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졸려라~~ 눈이 무겁다

페이지 정보

유은미 9 1,241 0
2003.03.17 19:21

평점

  • - 평점 : 0점 (0명 참여)

본문

루루가 졸린가봐요.
눈커풀이 자꾸만 내려앉는가봅니다.

댓글9

망치+도끼님의 댓글

망치+도끼 2003.03.18 08:48

루루:엄마.졸려죽겠는데 사진은 왜 찍어요? 네?..에잇..=.=
엄마:왜찍긴..루루야..^^ 이쁜루루~~이모들한테 보여줄려고 하지~
민아:나도 저렇게 졸려하는 모습 너무 이쁘더만.@.@(x1)

딸기&다래맘님의 댓글

딸기&다래맘 2003.03.19 12:36

크하하하 잠이 올듯 말듯~
루루는 언제봐도 귀여워.
저번에 보니까 살이 많이 빠져서 걱정되던데 지금은 잘 먹는지 몰라?
루루야 밥도 잘먹고 튼튼해라..^^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3.03.19 13:48

귀옥아 아직도 잘 안먹어서 나 속이 탄다 타
귀옥이가 주고간 간식도 거의 사정사정해서 하나 먹이고 있어 에고 암튼 안먹을때는 왠수같다니까.

뽀샤시님의 댓글

뽀샤시 2003.03.19 17:54

애기들 밥 잘 안먹을 때 정말 속상하죠. 다행히 뽀야는 먹보라서 걱정 없답니다. 단 배가 옆으로 삐져 나와서 몸매 관리를 해야 할듯... (강아지는 주인 닮는데요. -_-;)

딸기&다래맘님의 댓글

딸기&다래맘 2003.03.21 21:22

은미언니 고생이 많수.
루루가 살이 많이 빠져서 걱정되던데..
에혀..루루가 입맛을 찾을때가 빨리 와야 할건데..

바다님의 댓글

바다 2003.03.22 21:59

루루가 졸린데 자질안네요~ ^.^
너무 귀여워요~ ^.^(x11)

아리&깜코님의 댓글

아리&깜코 2003.03.23 05:20

아마 루루가 짱구를 짱이한테 빼앗겨서 우울한 것이 아닐까?
에궁..그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간다.
안 그래도 입맛도 없는데 남자친구까정...ㅋㅋㅋ
루루가 엄마를 원망해도 똘망이 할 말 없겠어..그치? ~.~;;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3.03.23 15:14

춘곤증~~~~~~~?
^^
우우..먹기만하면졸려....zzz...

러브치와님의 댓글

러브치와 2003.04.28 14:25

넘넘귀여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