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5인 5색 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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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0 2,877 0
2015.05.25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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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풋풋했던 친구들이 40대에 접어들었다~~ 
함께 기도해주며 하나님과의 깊이도 깊어져 가고있다. 
20대에는 단체 미팅도 하고 단체로 기차타고 여행도 가고 밤세워 웃고 웃었던 추억을 가지고 있다. 
30대에는 아이들을 낳아 키우느라 연락 없어도 잘 지내겠지 생각했었다. 
가끔 만나면 시간 가는줄 몰랐고~~~ 
40대를 접어든 지금 우리는 이야기 한다 
친구가 좋기는 좋다야~~~^^ 
잘보이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고 
나를 포장하지 않아도 되고 
실수도 웃어줄 수 있고 
시간가는줄도 모르는  평안함을 누리며 
우리는 하루의 시간을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끝없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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