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루루병원다녀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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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5,826 8
2002.12.13 21: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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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 오늘 병원다녀왔어요
아침에 요플레담는 프라스틱 을
삼키고 구토를 해서 어찌나 놀랬던지
일단 토하고 나서도 너무너무 잘 뛰어 놀길래
그냥 안가고 버틸까도 하다가. 짱구의 소식을
듣고 겁도 나고 해서. 일단 병원에 가야겠다싶어
루루를 중무장해서 병원에 다녀왔답니다.
일단 구토한거 이야기 하고 검사를 했는데.
다행이 아무이상없다네요 그리고 먹은거 토해내서
괜찮다고 하더군요
그다음 항문낭도 짜달래서 짰는데 엄청 나오더군요
또 귀속검사. 아주깨끗하구요
또 청진기 검사.. 이상무
또 몸무게 으흐흐 우리 루루 얼만줄 아세요?
글쎄 말랐다는데 2.1kg 나간답니다.
하지만 루루는 마른편에 속한다고 하더군요
의사샘와. 나보고 안먹이느냐고. 물어서 황당했답니다.
루루가 요며칠 잘 먹지 않아서 아마도 마른듯해요
그래도 건강은 최고랍니다.
발톱도 깍고.
또 걱정되어서. 쓸개골탈구에 대해서도
여쭈어보았는데. 다행이 루루 뒷다리가
튼튼하다고 하였답니다.
여러가지 물어보고. 검사하고. 일단 요즘 식욕이
없다고 했더니. 강아지가 6개월정도 되면 많이
먹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워낙 잘먹던 루루가
잘 안먹어서 걱정했는데. 괜찮다며 걱정하지 말라는
말에 그것또한 걱정끝. 그리고 루루 피부가 건조하다
했더니. 뿌리는걸 주더군요. 클레오파트라가 뿌렸다던.
머 암튼 그런건데요. 그거뿌려주니까. 루루 피부가
촉촉하고 너무 좋아요
오늘 루루는 이렇게 아무 이상없다는 진단을 받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모든 루루의 친구들이 아프지 않기를 바라며
빨리 짱구가 나아지길 기도합니다.
아침에 요플레담는 프라스틱 을
삼키고 구토를 해서 어찌나 놀랬던지
일단 토하고 나서도 너무너무 잘 뛰어 놀길래
그냥 안가고 버틸까도 하다가. 짱구의 소식을
듣고 겁도 나고 해서. 일단 병원에 가야겠다싶어
루루를 중무장해서 병원에 다녀왔답니다.
일단 구토한거 이야기 하고 검사를 했는데.
다행이 아무이상없다네요 그리고 먹은거 토해내서
괜찮다고 하더군요
그다음 항문낭도 짜달래서 짰는데 엄청 나오더군요
또 귀속검사. 아주깨끗하구요
또 청진기 검사.. 이상무
또 몸무게 으흐흐 우리 루루 얼만줄 아세요?
글쎄 말랐다는데 2.1kg 나간답니다.
하지만 루루는 마른편에 속한다고 하더군요
의사샘와. 나보고 안먹이느냐고. 물어서 황당했답니다.
루루가 요며칠 잘 먹지 않아서 아마도 마른듯해요
그래도 건강은 최고랍니다.
발톱도 깍고.
또 걱정되어서. 쓸개골탈구에 대해서도
여쭈어보았는데. 다행이 루루 뒷다리가
튼튼하다고 하였답니다.
여러가지 물어보고. 검사하고. 일단 요즘 식욕이
없다고 했더니. 강아지가 6개월정도 되면 많이
먹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워낙 잘먹던 루루가
잘 안먹어서 걱정했는데. 괜찮다며 걱정하지 말라는
말에 그것또한 걱정끝. 그리고 루루 피부가 건조하다
했더니. 뿌리는걸 주더군요. 클레오파트라가 뿌렸다던.
머 암튼 그런건데요. 그거뿌려주니까. 루루 피부가
촉촉하고 너무 좋아요
오늘 루루는 이렇게 아무 이상없다는 진단을 받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모든 루루의 친구들이 아프지 않기를 바라며
빨리 짱구가 나아지길 기도합니다.
추천인
레벨 150
경험치 3,39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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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8
딸기맘님의 댓글
망치엄마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애미다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
최은혜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