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나 미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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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5,018 5
2002.12.17 06: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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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본문
에고
게임을 한다고 또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이렇게 하루를
보내 버렸네요
일기도 못쓰고. 후후
우리 손님중에 유승준 아저씨라고 계시는데요
ㅎㅎ 제가 게임을 같이 안해드리면. 그냥 심심해
하기고 일찍 집에 가버리시거든요
그래서 아저씨만 오면 꼼짝없이 전 같이 게임을 해야
합니다.
물론 할때는 엄청 즐겁게 하지요
정신이 팔려서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또 야돌씨가 은미씨. 좀 있다가 들어와.~~ 해도
알았어. 금방갈께.. 해놓구서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답니다. 사람 욕심이 끝이 없다고
ㅎㅎ 쪼금만 하면 1랩업이다. 하고 그렇게 붙잡고 있다보면
한두시간은 금세 흘러가버리네요
좀 자중해야 하는데
이래서 최근에는 게임을 안하려 했는데요
어쩌다 시작하고 보니.. 참 쉬엄쉬엄. 자중해서
한다는 것이 어려워 지네요
오늘도 할일이 많은데 이시간까지 잠도 안자고.. 에고
ㅎㅎ
그러고 보니 오늘 현주씨 짱구 수술있는날이네
짱구 수술잘 되게 해달라고. 지금 교회가서 기도하고
올랍니다.
저도 날나리 신자이지만. 저에게 기도부탁하실분들은
쪽지 날려주세요.^^
그럼 같이 기도해드리겠습니다.
^^
언니. 그리고 동상들.... ~~ 오늘하루도
행복하라는말 잊으면 서운하지..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게임을 한다고 또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이렇게 하루를
보내 버렸네요
일기도 못쓰고. 후후
우리 손님중에 유승준 아저씨라고 계시는데요
ㅎㅎ 제가 게임을 같이 안해드리면. 그냥 심심해
하기고 일찍 집에 가버리시거든요
그래서 아저씨만 오면 꼼짝없이 전 같이 게임을 해야
합니다.
물론 할때는 엄청 즐겁게 하지요
정신이 팔려서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또 야돌씨가 은미씨. 좀 있다가 들어와.~~ 해도
알았어. 금방갈께.. 해놓구서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답니다. 사람 욕심이 끝이 없다고
ㅎㅎ 쪼금만 하면 1랩업이다. 하고 그렇게 붙잡고 있다보면
한두시간은 금세 흘러가버리네요
좀 자중해야 하는데
이래서 최근에는 게임을 안하려 했는데요
어쩌다 시작하고 보니.. 참 쉬엄쉬엄. 자중해서
한다는 것이 어려워 지네요
오늘도 할일이 많은데 이시간까지 잠도 안자고.. 에고
ㅎㅎ
그러고 보니 오늘 현주씨 짱구 수술있는날이네
짱구 수술잘 되게 해달라고. 지금 교회가서 기도하고
올랍니다.
저도 날나리 신자이지만. 저에게 기도부탁하실분들은
쪽지 날려주세요.^^
그럼 같이 기도해드리겠습니다.
^^
언니. 그리고 동상들.... ~~ 오늘하루도
행복하라는말 잊으면 서운하지..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추천인
레벨 150
경험치 3,39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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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5
루루맘님의 댓글
이진주님의 댓글
딸기맘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
망치엄마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