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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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4,784 7
2002.12.08 02: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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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본문
오늘은 가게에서 이곳저곳 지저분한곳을 치우기 시작했다.
몇시간을 치웠는데도 표시도 안나고. 에고 그동안 알바
녀석들 있다고 소홀했더니 엉망징창이 되어있다.
그래도 하나하나 손데서 정리정돈을 하고 나니
속이 후련하다.
아직도 정리할 것들이 산더미 처럼 쌓여 있는것 같다
의자며, 컴퓨터며. 먼지가 수두룩 하고. 한 이틀 정도
정해놓고 천천해 다 치워야 할것 같다.
무엇인가를 정리를 한다는 것은 참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다
사람의 감정에서도 치우지 못한 것들을 정리하고 나면
후련하듯이 말이다.
먼가 새로이 시작할수 있을것 같고
또 활기가 넘치며 힘이 난다
오늘은 주일이다
모두모두 다 행복하고. 활기넘치는 하루였으면 좋겠다
우리홈을 찾는 여러분. 싸랑해요~~~^^(:l)(x6)
몇시간을 치웠는데도 표시도 안나고. 에고 그동안 알바
녀석들 있다고 소홀했더니 엉망징창이 되어있다.
그래도 하나하나 손데서 정리정돈을 하고 나니
속이 후련하다.
아직도 정리할 것들이 산더미 처럼 쌓여 있는것 같다
의자며, 컴퓨터며. 먼지가 수두룩 하고. 한 이틀 정도
정해놓고 천천해 다 치워야 할것 같다.
무엇인가를 정리를 한다는 것은 참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다
사람의 감정에서도 치우지 못한 것들을 정리하고 나면
후련하듯이 말이다.
먼가 새로이 시작할수 있을것 같고
또 활기가 넘치며 힘이 난다
오늘은 주일이다
모두모두 다 행복하고. 활기넘치는 하루였으면 좋겠다
우리홈을 찾는 여러분. 싸랑해요~~~^^(:l)(x6)
추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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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7
딸기맘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
이진주님의 댓글
망치엄마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
김현주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