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팝송] Bertie Higgins - Casabla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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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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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9 11: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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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버티 히긴스(Bertie Higgins)의 첫 번째 앨범 "Just Another Day in Paradise"에 수록된 곡으로 1942년 영화 "카사블랑카"를 보며 사랑에 빠진다는 가사로 그 시절 라디오에서 자주 듣던 끈적임이 있는 추억의 팝송 곡
| I fell in love with you watching Casablanca Back row of the drive-in show in the flickering light Popcorn and cokes beneath the stars Became champagne and caviar Making love on a long hot summer's night I thought you fell in love with me watching Casablanca Holding hands 'neath the paddle fans In Rick's candle lit cafe Hiding in the shadows from the spies Moroccan moonlight in your eyes Making magic at the movies in my old Chevrolet Oh a kiss is still a kiss in Casablanca But a kiss is not a kiss without your sigh Please come back to me in Casablanca I love you more and more each day as time goes by I guess there're many broken hearts in Casablanca You know I've never really been there so I don't know I guess our love story will never be seen On the big wide silver screen But it hurt just as bad when I had to watch you go Oh! A kiss is still a kiss in Casablanca But a kiss is not a kiss without your sigh Please come back to me in Casablanca I love you more and more each day as time goes by Oh! A kiss is still a kiss in Casablanca But a kiss is not a kiss without your sigh Please come back to me in Casablanca I love you more and more each day as time goes by |
카사블랑카를 보면서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불빛이 깜박이는 야외 극장의 마지막 줄에서 팝콘과 콜라는 별빛 아래서 샴페인과 캐비아로 변했죠 길고 무더운 여름 밤에 사랑을 나누면서 카사블랑카를 보면서 당신이 나와 사랑에 빠졌다고 생각했어요 촛불이 켜진 릭의 카페에서 천정에 달린 선풍기가 돌아가는 아래서 손을 잡고 스파이를 피해 그늘진 곳에 몸을 감추며 모로코의 달빛이 당신 눈에 비쳤죠 낡은 내 쉐보레 자동차 안에서 영화를 보며 마술과도 같은 경험을 했죠 오! 카사블랑카의 키스는 여전히 멋지지만 당신의 숨결을 느낄 수 없는 키스는 키스가 아니에요 카사블랑카의 내게로 돌아와줘요 시간이 지나고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당신을 더욱더 사랑해요 카사블랑카에는 상처 받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실제로 가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긴 하지만요 우리 사랑이 그럴 일은 없겠죠 넓은 은빛 스크린에 보여지는 일은 하지만 당신이 떠나는 걸 보려니 그렇게 마음이 아플 수가 없네요 오! 카사블랑카의 키스는 여전히 멋지지만 당신의 숨소리가 없는 키스는 진정한 키스가 아니예요 카사블랑카의 내게로 돌아와줘요 시간이 지나고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당신을 더욱더 사랑해요 오! 카사블랑카의 키스는 여전히 멋지지만 당신의 숨소리가 없는 키스는 진정한 키스가 아니예요 카사블랑카의 내게로 돌아와줘요 시간이 지나고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당신을 더욱더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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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15-12-31 10:45:37
- 서명 : 명확히 설정된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사소한 일상을 충실히 살다 결국 그 일상의 노예가 되고 만다. – 로버트 A. 하인라인 –
- 자기소개 :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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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정말 디따 크네요{이모티콘} 저 커다란 해처럼 열정과 행운이 용광로처럼 일궈지기를 빌어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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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시간은 늘 아쉽기 마련이에요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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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단 줄 착각했었어요 이미 지났지만 아주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내셨겠죠? 남은 2025년도 화이팅!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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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사모님 완죤 부럽네요{이모티콘}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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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중국인들 때문인지 맴맴맴 소리가 사라졌어요 작년엔 시끄럽다 느꼈는데 왠지 서운하기도 해요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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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행복한 축구를 했으면 좋겠어요 미국 땅에서 훨훨 더 날아오르길{이모티콘}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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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맨이 정말 살아돌아온 느낌이네요 단 한번도 지지한 적 없지만 대한민국에 역사적인 희대의 인물로 기록되긴 할 것 같아요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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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적으로 많이 구매하는 곳이니 당첨 확률이 높긴 하겠어요 재미로 가끔 사지만 4등이 최고라서 그 이상 당첨되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긴 하네요 ㅎㅎ2025-07-08



댓글2
거가ㅜㄹㅌ님의 댓글
내사랑님의 댓글
축하합니다. 첫 댓글로 5경험치를 획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