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팝송] Carry & Ron - I.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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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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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09: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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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로 결성된 독일의 컨트리 그룹 캐리 앤 론(Carry & Ron)이 1992년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 곡으로 1996년 MBC 드라마 "애인"에 삽입되어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죠
90년대 초 역시나 거리에선 귀가 따가울 만큼 자주 들렸왔던 곡이네요
| You believe that I've changed your life forever And you're never gonna find another somebody like me And you wish you had more than just a lifetime to give back all I've given you And that's what you believe But I owe you the sun light in the morning and the nights of all this loving that time can't take away And I owe you more than life now, more than ever I know that it's the sweetest debt I'll ever have to pay I'm amazed when you say it's me you live for You know that when I'm holding you you're right where you belong And my love I can't help but smile with wonder when you tell me all I've done for you Cause I've known all alone But I owe you the sun light in the morning and the nights of all this loving that time can't take away And I owe you more than life now, more than ever I know that it's the sweetest debt I'll ever have to pay Cause I owe you the sunlight in the morning and the nights of all this loving that time can't take away And I owe you more than life now, more than ever I know that it's the sweetest debt I'll ever have to pay |
당신은 믿고 있어요 내가 당신의 삶을 영원히 바꾸어 놓았다고 또 나같은 사람을 다신 찾지 못할 것라고 말이죠 그리고 당신은 당신의 수명보다 더 오래 살기를 바라죠 제가 당신에게 베푼 것을 돌려주기 위해서 그런데 그것은 당신이 그렇게 믿을 뿐이에요 하지만 저는 당신께 빚지고 있어요 아침의 햇살과 이 모든 사랑스런 밤들 시간이 빼앗아 갈 수 없는 그리고 저는 당신께 빚지고 있어요 현재의 삶 이상의 것을 그 어느 때 보다도 지금 그것이 가장 달콤한 빚이라는 것을 알아요 내가 영원히 갚아야 할 당신이 말할 때 저는 놀랐어요 당신이 날 위해 산다고 당신은 아시죠 제가 당신을 포옹하고 있으면 당신은 있어야 할 곳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나의 사랑 저는 미소를 보내지 않을 수 없네요 당신이 내게 말할 때 놀라움으로 제가 당신을 위해 한 모든 것을 왜냐하면 나는 지금까지 혼자만 알고 있었기에 하지만 저는 당신께 빚지고 있어요 아침의 햇살과 이 모든 사랑스런 밤들 시간이 빼앗아 갈 수 없는 그리고 저는 당신께 빚지고 있어요 현재의 삶 이상의 것을 그 어느 때 보다도 지금 그것이 가장 달콤한 빚이라는 것을 알아요 내가 영원히 갚아야 할 하지만 저는 당신께 빚지고 있어요 아침의 햇살과 이 모든 사랑스런 밤들 시간이 빼앗아 갈 수 없는 그리고 저는 당신께 빚지고 있어요 현재의 삶 이상의 것을 그 어느 때 보다도 지금 그것이 가장 달콤한 빚이라는 것을 알아요 내가 영원히 갚아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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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 : 명확히 설정된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사소한 일상을 충실히 살다 결국 그 일상의 노예가 되고 만다. – 로버트 A. 하인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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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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