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 훔쳐먹고 '50배 벌금'.. '천억' 꿀꺽했다면 그때도?
페이지 정보
하늘구장
355 1 1
2025.09.20 15:54:05
짧은주소
-
https://yadolee.com/issue/4708 주소복사
공감
본문
사회 안녕이라는 명제를 위해
공권력을 위임받아 타인의 신체나 그 삶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자들을
일관성과 합리성에 근거하였는지
언론을 통해 사실만을 공표하고
지극히 평범한 제 3자의 시각으로 판단하는
자격 평가제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
추천인 1
레벨 137
경험치 2,826,206
Progress Bar 76.42%
- 가입일 : 2015-12-31 10:45:37
- 서명 : 명확히 설정된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사소한 일상을 충실히 살다 결국 그 일상의 노예가 되고 만다. – 로버트 A. 하인라인 –
- 자기소개 : 잘 부탁드립니다.
-
1 MBC 뉴스데스크 2025년 1월 16일 클로징 멘트 +12026-01-16
-
1 2차 종합특검법 법사위 통과 +12026-01-16
-
1 재범의 우려가 없다 +12026-01-16
-
1 韓 수출, 사상 첫 7천억달러 돌파…세계 6번째 기록 +12025-12-30
-
1 닭의 목은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12025-12-12
-
1 "尹은 폭정..탄핵 사유 충분" '주호영이?' 대구 '술렁' +12025-12-08
-
2 정의의 유통기한 - 조진웅 배우의 과거와 조희대 대법원장의 과거 +22025-12-07
-
2 [PD수첩] 2024년 12월 3일 밤 45년만의 비상계엄 2부 +22025-12-06
-
단 한번도 대통령이라 여긴 적 없었네요 독재욕이 아니고서야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 후대에 교훈으로만 남길2026-01-14
-
공감이에요2026-01-07
-
곧 큰절 하겠죠?{이모티콘}2025-12-31
-
하나님 제발 {이미지}2025-12-13
-
물음 없이 살게 해 주는 것도 좋은 경험이다 싶은{이모티콘}2025-12-10
-
{동영상} 네버 절대로 부끄러움이 없는 족속들2025-11-04
-
이런 혹시가 절대 일어나면 안될 일이지만... 다만 선도 증명할 수 없다면 자신의 길을 가야한다고 생각해요2025-10-22
-
옳소 그런데 어째 의도가 쬐금{이모티콘}2025-10-16



댓글1
내사랑님의 댓글
최근 뉴스를 보면 임명 권력의 초월적인 엘리트주의가 너무 심각합니다
특히 소수가 독점한 그 권력의 폐해를 보고도 자정 작용을 기대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고
어렵겠지만 일차적으론 국민 스스로에게 질의하고 판단하도록 해 그 임명 권력을 파면 건의하거나 고발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축하합니다. 첫 댓글로 17경험치를 획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