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것 앞에서 처량한 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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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2,874 7 1 2004.08.10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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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것 앞에서 처량한 루루~
먹기위해서 아주 처량해지는 루루랍니다.
 

먹을것 앞에서 처량한 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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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7

루루맘님의 댓글

루루맘 글쓴이 2004.08.20 12:13
ㅎㅎㅎ 순정 만화 주인공 눈.. 눈은 그런데 하는 행동은 엽기 그 자체야 요즘 내 손이 어찌나 힘들어 하는지 루루 좀 자제좀 시키고 싶은데 이것이 전화통화할때도.. 빨래를 갈때도 아주 절제가 안되어.. 미처.. 눈만 순정만화야. ㅎㅎㅎ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4.08.19 15:31
헉......이제서야 덧글을 달다니....쏘리..-.- 제일 첫번째 사진이랑 제일 마지막 사진에 루루 눈이 순정만화에 나오는 눈같아. 왜..눈동자에다가 반짝반짝~하게 보이려고 뭔가를 잔뜩(-.-) 그려넣잖아.. 꼭 그 눈같아... 루루가 다리에 걸치고 앉아있는 모습을 보니 부럽다는 생각이...ㅠ.ㅠ ~.~;;

쩡희언냐님의 댓글

쩡희언냐 2004.08.12 13:23
루루야~ 가방없으면...걍 아무 보자기로 보따리싸서 나와~~ 이모가 길치지만 그래도 물어물어 찾아갈테니까~~ㅋㅋㅋ 루루맘~ 근데 이사진들 홈마다 엄청스레 올려있대~~ㅎㅎ 팔불출!!!

루루맘님의 댓글

루루맘 글쓴이 2004.08.11 23:01
요즘은 삐삐 아니잖아 ㅎㅎ 루루는 가방이 없어 언니

미니애니맘님의 댓글

미니애니맘 2004.08.11 02:59
루루 애처로운 눈빛에 내 맴이 이리 찡한디.....쯧~(눈물女) 이쁜눈에 눈물까지 그렁그렁~~~ 암만...침만 꼴깍거리면서 얼매나 속이 탔을꼬.....(담배) 나쁜 새엄마!! 고기줄 생각은 안하고 짱나게 카메라만 하루종일 찰칵찰칵!! 루루야~ 가방싸서 얼릉 나와~~ 삐삐 때리면 이모 눈썹 휘날리며 달려갈께~~~~~(헤벌쭉)(♥,♥*)

루루맘님의 댓글

루루맘 글쓴이 2004.08.10 15:05
ㅎㅎ 저날 소고기를 구워 먹었거든 루루 먹는내내 손따라 고개가 움직이는거야 당근 루루에게도 배당이 되었었고 그런데도 저렇게 청승을떨고 있는거야 저러면 먼가 떨어질줄 아는거지.. ㅎㅎ

망치도끼사랑님의 댓글

망치도끼사랑 2004.08.10 10:59
근데 저분은 누구야? 알바생?~~ 난 루루가 오빠라고 하길래..야돌형부인줄로만 알고 있다가.. 혼자 허걱 했잖아.^^ 저렇게 맛난거 앞에선 나도 루루처럼 표정이 저렇겠어.ㅋㅋ 얼마나 괴로울꼬!~~~ 루루 눈 빠졌겠다. 좀 줬어?~^^ 맘 놓고 주지도 못하고..그렇다고 안줄수도 없구. 대략 난감하겠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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