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루루

페이지 정보

루루맘 2,411 5 2004.11.09 02:15

평점

  • 평점 : 0점 (0명 참여)

본문

자는 루루
가게안에서 루루는 늘 저렇게 잘 잔다
하얀 별장이 루루에게 늘 편안한 보금자리인 것이다
추천인
  • 추천해 주세요
0
루루맘 - 회원등급 : 자연/Level 149 - 포인트 : 457,111
레벨 149
경험치 3,322,646

Progress Bar 34%

-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5

루루맘님의 댓글

루루맘 글쓴이 2004.11.10 19:36
ㅎㅎ 세라 너무 웃겨 똥검사까지 . 푸하하하 루루는 갉아먹는 버릇은 없는것 같아.

최세라님의 댓글

최세라 2004.11.10 11:26
우리집에도 저 새집 있었는데..다 갉아진지 오래오래~~아직도 범인이 누군지 찾질 못했어. 그때 똥검사까지 햇었는데 쩝~~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4.11.10 01:36
간만에 올린사진....너무 어둡자나--+

루루맘님의 댓글

루루맘 글쓴이 2004.11.09 12:12
ㅎㅎ 우리 루루는 저곳에서 하루의 반나절은 보내는데 저기 안에 넣어두면 아주 곡을 해 곡 지금도 곡을 한다... 나중에 그 곡소리 찍어서 동영상으로 함 올려볼께 가관이야... ㅎㅎㅎ

망치도끼사랑님의 댓글

망치도끼사랑 2004.11.09 11:32
루루는 별장에 잘 들어가서자는구나!~ 울 애들은한번씩 갉아먹는...갉는 재미로 들어가보긴 하는데.. 저렇게 편안해하진 않더라.. 그래도여름엔~ 션한 별장이라서 아주 맘에 들어.^^ 루루 넘 편안해보여서 나도 졸려..=.='' 집에 가서 잘까부다..음.
루루맘 4
루루맘 5
루루맘 3
루루맘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