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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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1,369 5
2002.10.16 00: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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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루루가 어제 아침 아팠다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구. 요플레를 조금 먹구나서. 엄마가 누워 있는 침대로 다시 올라온 루루 . 갑자기. 덜덜덜 떨면서, 끙끙 거리더니. 자꾸만. 몸을 뒤집는 거다 너무도 놀란 루루엄마와 아빠는 루를 안고. 왠지 다리의 근육이 갑자기 차가워진것 때문에 굳어져서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주물러주고 , 이불로 감싸 안아서 따듯하게 해주었다 루루의표정이 꼭 어린 아이처럼. 왜 그랬을까.... 지금도 왜 그랬는지 궁금하다. 지금 루루는 잘놀구. 활발하게 있지만. 또 아프지는 않을까. 걱정이다.
앞으로는 루루를 위해서. 보일러를 좀더 일찍 틀어야 할 것 같다.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 잠시 아프고난 루루는 정말루. 내가 보호해 주지 않으면 안될것 처럼 더욱더 처량해 보인다. 아가야 아프지 마라. ..^^
잠깐 이였지만. 가슴이 얼마나 철렁했는지..... 루루야 건강해야해.. 알았지?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구. 요플레를 조금 먹구나서. 엄마가 누워 있는 침대로 다시 올라온 루루 . 갑자기. 덜덜덜 떨면서, 끙끙 거리더니. 자꾸만. 몸을 뒤집는 거다 너무도 놀란 루루엄마와 아빠는 루를 안고. 왠지 다리의 근육이 갑자기 차가워진것 때문에 굳어져서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주물러주고 , 이불로 감싸 안아서 따듯하게 해주었다 루루의표정이 꼭 어린 아이처럼. 왜 그랬을까.... 지금도 왜 그랬는지 궁금하다. 지금 루루는 잘놀구. 활발하게 있지만. 또 아프지는 않을까. 걱정이다.
앞으로는 루루를 위해서. 보일러를 좀더 일찍 틀어야 할 것 같다.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 잠시 아프고난 루루는 정말루. 내가 보호해 주지 않으면 안될것 처럼 더욱더 처량해 보인다. 아가야 아프지 마라. ..^^
잠깐 이였지만. 가슴이 얼마나 철렁했는지..... 루루야 건강해야해..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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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5
최은혜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
망치엄마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