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들어준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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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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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21 21: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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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 엄마 오늘 루루 간편하게 입을 옷을 만드느라고. 바느질을 열심히 하고 있다. 저번에 만들었던 경험으로 이번에는 대충 가위로 잘라서. 바느질을 하고, 구멍을 뚫은 다음 치와와 사랑에서 고운님이 말했던 것처럼. 구멍에 바느질도 하고 그렇게 완성된 옷을 루루에게 입혔다. 어머나~~~~~~~~ 생각보다. 이쁘다. 하얀색이라서 더더욱 이쁜것 같다. 지금 루루는 나의 무릎에서 곤히 잠들어 있다. 요즘 어리광이 극에 달한 우리 루루 안놀아주면. 앙 앙 거리고, 그래도 모른척 하면. 급기야는 끄으~~으응응 왈~~와~왈... 거의 아파가는 강쥐가 된다. 그래서 안놀아줄수가 없당.내일도 루루의 새로운 옷을 함 만들어보아야 겠당. 실패할지도 모르지만.
루루야 엄마가 이쁜옷은 아니지만. 그래도 겨울을 따뜻하게 날수 있도록 내의 많이 만들어줄께..~~~~~
루루야 엄마가 이쁜옷은 아니지만. 그래도 겨울을 따뜻하게 날수 있도록 내의 많이 만들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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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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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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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님의 댓글
망치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
달려라하니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