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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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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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25 02: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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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가 넘어버렸네요 ㅋㅋㅋ
어제는 우리 루루 하루종일 엄마와 함께 있었다
엄마 무릎에서 있다가 손님오면 으르렁 거리기도 하고. 꼬리치며 반기기도 하고
알바오빠가 루루가 싫다는 데도. 루루를 건드렸는데. 이그 이눔의 성질 머리 누굴 닮았는지. 앙탈을 부렸다. 그러다끝내는 알바오빠의 손의 상처를 남기고 말았다
깊은 상처는 아니였지만. 우리 루루 엄마한테 혼도 나고. 쬐금 미안했는지. 눈치를 살금 살금 살핀다. ^^ 루루야 앞으로는 그러면 못써~~
누구한테든 . 그러면 엄마가 혼내줄꺼야.
알았지? 우리 루루 혼나고 나서. 기가 죽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뽀뽀 해주고
맛있는 간식주고. ^^ 그래도 혼난게 아무래도 억울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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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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