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너무 불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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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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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4 22: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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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많이 컸다. 그래서 엄마가 나몰래 위에다가 올려놓은 간식을 내려보기로 오늘은 결심을 했다. 먼저 다리를 충분히 뻗어보았다 조금만 노력하면 저기위에 보이는 봉투를 잡을수 있을것 같다. 조금만더... 아싸 성공 엄마가 지금 없다 엄마가 없을때 현주이모가 준 이간식을 먹어치워야 겠다. ^^ 아구아구 배불러.. 이제는 더이상 못먹겠다. 그런데 이런 배가 불러서 좋을줄 알았는데 걷기가 힘들다. 아구 힘들어라. 인기척소리가 들린다. 엄마다. 이거 어떻게 하지 이거 다쏟아져서 또 울엄마 이거보면. 나 잡아 먹을라고 할텐데. 에라 모르겠다 일단 배를 뒤집고 보자. 아구 배가부르니까 배를 뒤집는 것도 힘들다 헥헥 엄마 죄송해요
가게에 나갔다가 잠시 집에 들어온순간 나는 기절할뻔했다. 아니 글쎄 티비 위에 있어야할 루루의 간식들이 땅바닥에 나뒹글고 있는 것이다. 루루를 처다본순간. 이미 루루는 지 잘못을 알고 이미 배를 뒤집고 있었다. 그순간 다시한번 나는 놀라고 말았다. 글쎄 루루배가 풍선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할말을 잃어 버렸다 그래도 먹다가 배가 부르니까 그만 먹었던 모양이다. 그걸 끝까지 다 먹었다면. 아휴 상상도 하기싫다. 이눔 배가 어찌나 부른지 지도 힘든가보다 루루에게 혼내기를 포기하고. 앞으로는 내가 조심하야 게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사건이 일어난 시간은 오늘 세벽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였다.
다리긴 루루 앞으로 얼매나 사고를 칠까. 요즘 사고의 연속이다.
다행이 별사고 없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가게에 나갔다가 잠시 집에 들어온순간 나는 기절할뻔했다. 아니 글쎄 티비 위에 있어야할 루루의 간식들이 땅바닥에 나뒹글고 있는 것이다. 루루를 처다본순간. 이미 루루는 지 잘못을 알고 이미 배를 뒤집고 있었다. 그순간 다시한번 나는 놀라고 말았다. 글쎄 루루배가 풍선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할말을 잃어 버렸다 그래도 먹다가 배가 부르니까 그만 먹었던 모양이다. 그걸 끝까지 다 먹었다면. 아휴 상상도 하기싫다. 이눔 배가 어찌나 부른지 지도 힘든가보다 루루에게 혼내기를 포기하고. 앞으로는 내가 조심하야 게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사건이 일어난 시간은 오늘 세벽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였다.
다리긴 루루 앞으로 얼매나 사고를 칠까. 요즘 사고의 연속이다.
다행이 별사고 없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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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4
망치님의 댓글
최은혜님의 댓글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