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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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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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6 21: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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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게에 어떤 아줌마가 오셔서는 나보고 이쁘다고 난리시다. 옆에서 울 엄마는 나에대해서 자랑하느라 침까지 튀기신다. 그아주머니한테 나의 똑똑함을 보이기로 작정한 울엄니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가게에서 파는 쥐포를 가지고 앉아 손. 이쪽손 앉아. 엎드려, 기다려를 시키신다. 까짓거 이제는 이런거 일도 아닌데 하며. 난 아주 순순히 말을 들었다. 엄마 얼굴이 환해지면서. 더더욱 자랑을 늘어놓는다. ㅋㅋ 이정도 가지고 멀. 엄마가 그런다. 아직은 구르기를 못하는데. 나중에는 꼭 성공 시키고 말꺼라고. 한다. 아 나는 구르기 하는게 싫다. 왜케 그걸 하기 싫은지. 엄마가 꼭 성공 시키고야 말겠다고 한다면. 해야 하는 일일텐데. 아 괴로운 루루신세여. 그래도 오늘 이 자그마한 걸루 엄마가 기뻐하시니 나또한 기쁘다..
오늘 손님이 오셔서 루루가 이쁘다고 난리다. 자랑을 늘어놓아보았더니. 보는 앞에서 한번 해봐달랜다. 그래서 까짓거 하면서도 이눔이 말을 안들어주면 어쩌나 싶어. 우리 루루가 제이 좋아하는 쥐포를 가지고 하나하나 시켜보았는데 오늘은 어찌된일인지 순종 그자체이다. 말을 척척 들어준다. ㅋㅋ 덕분에 나의 어깨가 의쓱해진다. 루루야 고맙다. 이쁜 루루 똑똑하기까지 하고.. 이제 구르기만 하자......
오늘 손님이 오셔서 루루가 이쁘다고 난리다. 자랑을 늘어놓아보았더니. 보는 앞에서 한번 해봐달랜다. 그래서 까짓거 하면서도 이눔이 말을 안들어주면 어쩌나 싶어. 우리 루루가 제이 좋아하는 쥐포를 가지고 하나하나 시켜보았는데 오늘은 어찌된일인지 순종 그자체이다. 말을 척척 들어준다. ㅋㅋ 덕분에 나의 어깨가 의쓱해진다. 루루야 고맙다. 이쁜 루루 똑똑하기까지 하고.. 이제 구르기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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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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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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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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