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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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1,429 2
2002.12.06 22: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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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가 밤에 잠을 안자니 난 같이 덩달아 잠을 못잔다. 울아빠. 엄마 새벽에 스타라는 것을 한다고 잠도 안자고 .. 에구.. 내가 부모 잘못만나서 제때 잠도 못자는 강아지가 되어 버렸다. 다른 사람들은 그러겠지. 그럼 너혼자 자면 되지 않겠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난 우리 엄마가 없으면 절대 잠을 잘수가 없다. 엄마 옆에서 꼭 잠을 자야 하기때문이다. 한참을 기다려도 울아빠 엄마 게임을 끝낼 생각을 안한다. 한참후 아빠의 무참한 패배로 끝을 내고 또 그시간에 밥을먹고. 잔다고 한다. 난 도저히 기다릴수 없어서. 밥상 앞이고 머고 이젠 견딜수 없어서 잠이들어버렸다. 이런내가 이상했던지 아빠는 루루야 어디 아프니? 그러신다. 치 아빠도 생각해 보세요 제가 안피곤하겠냐구요. 오늘은 밥상이 안반가워요~~ 그냥 잘래요.
신랑하고 겜 대결을 하느라고 루루를 안고 있었다. 이눔이 자면 되는데. 자꾸 일어나서는 이제 고만 자요라고 말하는 것 같다. ㅎㅎ 그래도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다고. 한참을 깨진 신랑이 그만하자고 이야기 했다. 그시간에 밥을 먹구 자자고 해서 식사를 차렸는데 이론 루루가 얼마나 피곤했던지. 밥상앞에서는 안절부절에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던 루루가 그냥 잠을 자는 것이다. 어디아픈가 하고 루루를 불렀는데 원망하듯이 한번 처다보고는 다시 잠이 들어버린다. ^^ 에고 루루야 미안하다. 그러니까 담부터는 혼자서도 잠드는 착한 강쥐가 되는거야.. 알았지?
신랑하고 겜 대결을 하느라고 루루를 안고 있었다. 이눔이 자면 되는데. 자꾸 일어나서는 이제 고만 자요라고 말하는 것 같다. ㅎㅎ 그래도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다고. 한참을 깨진 신랑이 그만하자고 이야기 했다. 그시간에 밥을 먹구 자자고 해서 식사를 차렸는데 이론 루루가 얼마나 피곤했던지. 밥상앞에서는 안절부절에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던 루루가 그냥 잠을 자는 것이다. 어디아픈가 하고 루루를 불렀는데 원망하듯이 한번 처다보고는 다시 잠이 들어버린다. ^^ 에고 루루야 미안하다. 그러니까 담부터는 혼자서도 잠드는 착한 강쥐가 되는거야..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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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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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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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母님의 댓글
달려라하니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