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술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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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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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08 22: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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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가 잘 놀아주지 못하면 난 심술이 난다. 그래서 엄마 옆에가서 인형도 갔다놓고 그래도 안놀아주면. 엄마에게 앙~~앙~` 나의 존재를 알려본다. 그래도 무관심하면 난 엄마를 깨물어 준다. ㅎㅎ 방금전에도 엄마가 안 놀아줘서 깨물었더니 좀 아픈가보다. ㅎ헤 나도 가끔 강약이 조절이 안된다. 난 요즘 먹는것 보다 이쁜 우리 엄마가 나랑 놀아주는게 더 좋다. 밥 그릇에 밥이 그득해도 엄마가 옆에 없거나. 딴일은 하면 배도 안고프고 별루 먹고 싶지도 않다.
난 엄마가 안놀아주면 심술이난다. 엄마를 깨물면 엄마가 놀아주기 때문에 난 요즘 엄마를 자주 깨무는 편이다
루루가 놀아달라고 칭얼대기 시작했다. 안그러더니 언제부터인가. 침대위로 뛰어 올라가서는 앙~~앙!~~ 놀아달라며 칭얼칭얼 거린다. 이뻐서 놀아주고 다시 내일은 하고 있으면 와서 살짝 깨물고 튄다. 아니 저눔이 하고 또 가서 놀아주면 좋아라 한다. 요즘 루루는 심심한가보다. 그리고 사료를 마다하지 않던 녀석이 왠일로 밥그릇에 사료를 보고도 바로 먹어치우지 않는다..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한다..
난 엄마가 안놀아주면 심술이난다. 엄마를 깨물면 엄마가 놀아주기 때문에 난 요즘 엄마를 자주 깨무는 편이다
루루가 놀아달라고 칭얼대기 시작했다. 안그러더니 언제부터인가. 침대위로 뛰어 올라가서는 앙~~앙!~~ 놀아달라며 칭얼칭얼 거린다. 이뻐서 놀아주고 다시 내일은 하고 있으면 와서 살짝 깨물고 튄다. 아니 저눔이 하고 또 가서 놀아주면 좋아라 한다. 요즘 루루는 심심한가보다. 그리고 사료를 마다하지 않던 녀석이 왠일로 밥그릇에 사료를 보고도 바로 먹어치우지 않는다..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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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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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8
루루맘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
딸기맘님의 댓글
망치엄마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
이진주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