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나는 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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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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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3 02: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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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를 하고, 잠시 가게에 갔다 왔다. 루루가 이불위에서, 무언가를 먹는 듯.. 나는 또 이거이 사고 치는 구나 싶어서 ,, 루루야 하고 엄한 목소리로 루루의 이름을 불렀는데..ㅋㅋ 자기가 잘못한 것을 알았는지 아님 목소리 때문이 였는지. 우리 루루 자동으로 뒤집는다. ㅎㅎ 그모습이 어찌나도 우습던지 신랑한테 얼른 사진 찍으라고 하고, 잠깐 혼날꺼, 사진때문에 좀더 혼이 났다. ㅎㅎ 우리 루루 혼날때는 발랑당 누워서, 다리를 바르르 떤다. 과연 자기가 멀 잘못했는지 알기는 할까 궁금해 진다. 낮에는 계속 잠만자더니 지금 이시간 늦은 새벽인데 루루 팔팔하다. 어찌나 팔팔한지 아마도 루루가 주인을 닮아가는듯 하다, 야행성으로 바껴 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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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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