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솔양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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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3,143 13 2003.01.1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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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싫다. 엄마가 양치질을 한다면. 이상한것을 나의 입에 넣고 치카치카 할때면 왜이렇게 싫은지. `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어 보지만. 힘이센 우리엄마. 절대로 날 나주질 않는다. 한동안 이짓을 안하나 싶더니. 엄마가 또 이상한 무기를 들고 나에 입에 넣고 치카치카 한다. 우이 쒸 ~~ 입을 꼭 다물어 보지만. 엄마의 힘에 난 항상 무너져서 입을 벌리고 만다. 그래도 그렇게 하고 나면 게운하고 시원한데 왜 난 자꾸 양치질이 하기 싫은지 모르겠다. 엄마는 이제 매일 매일 할꺼라고 하는데 으~~ 벌써부터 생각하면 괴롭다...    그것도 다 날 위한 거라고만 말한다.


루루에게서 입냄새가 나는듯 했다. 그래서 한동안 못한 양치질을 다시 시작해야 할것 같다. 조금 귀찮지만. 그래도 루루의 건강을 위해서 아침마다. 강제로 라도 양치질을 해야 겠다. 어지간히 하기 싫은 모양이다. 입을 꾹 다문체 벌리려하지 않치만. ㅎㅎ 지가 버텨 봐 봤자가 아니겠는가.  날마다. 루루의 양치를 위해 루루와 아침마다 씨름을해야 겠지만..  루루의 건강을 위해서~~그씨름을 계속해야 할것 같다 양치를 하고 세수를 하면 기분은 좋아지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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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32

하늘샘솜님의 댓글

하늘샘솜 2003.01.13 01:56
줘요..내일은 또 해줘야겠네요.^^; 루루랑 우리 솜이랑 비슷하게 하는듯.. 아가들아 이빨 열심히 닦아주렴~ 입냄새 공격은 너무 가혹해..-.-;;

하늘샘솜님의 댓글

하늘샘솜 2003.01.13 01:55
울 샘인 양치하려구 하면 너무 무서워해서 도망다니다못해 물려고해요 -.-; 샘인 껌많이 씹으니 대충포기하긴 하지만 솜이도 양치 싫어하긴 마찬가지..^^; 저도 매일은 못하고 가끔해

딸기맘님의 댓글

딸기맘 2003.01.12 16:14
았지?이게 다 인기관리때문에 그런거야.크크.그런이모는 인기많냐고?푸하하하 뜨끔.음~우리남편 하나지 뭐.나는 이빨을 잘안닦아서 그래.^^

딸기맘님의 댓글

딸기맘 2003.01.12 16:13
루루야 이빨은 중요한거야!옛날에 오대복중에 하나니까 말이지...그만큼 얼마나 중요한데.이빨닦으면 남자친구가 연병장 2바뀌돌고 남을정도로 줄서있을걸?그렇게 생각하면서 열심히 닦아~알

애미다님의 댓글

애미다 2003.01.11 10:33
그 방법도 다 써봤지만 성질만 내서 아침부터 싸우기 일쑤... 요즘은 아주 어르고 달래서 깨우는데 넘넘 지쳐요. 저도 우리 팅이 순이 양치질 시키라고 해야겠어요.

망치엄마님의 댓글

망치엄마 2003.01.11 08:16
휴대폰으로 10분간격으로 알람설정하고 티비가 펑 켜지고..그담에 벨이 울리거든..이러면 잠이 확~~깨버려..^^ 성공하길!! 루루야 양치는 좋은것이여. 엄마말 들어라.^^

망치엄마님의 댓글

망치엄마 2003.01.11 08:15
흠..그방법이 있구나.망치는 치아 덜 빠진것 땜에 노심초사..양치질도 지금 못하고 있는데..그리고 신랑분 잠깨게 하는방법..음. 이불을 확~~뒤집으면..^^ 좀 그런강?..울집은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3.01.11 01:30
깜코앞에서 양치질을 해..우리 깜코가 치약냄새를 참 좋아해..음..너무 치밀하게 키우고 있지? 좋은 것만 좋아해서 얼마나 이쁜지 몰라..~.~:;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3.01.11 01:29
음..그냥 내버려두면 결국에 답답하니까 혼자서도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너무 깨우는 사람이 힘든 방법인감??ㅎㅎ음..우리 깜코도 곧 양치질을 시키려고 지금부터 난 일부러

루루맘님의 댓글

루루맘 글쓴이 2003.01.10 23:20
선미야 사실 나도 우리 신랑 깨우기 무지하게 힘들어 아는사람 알려줘 나도 잠 확 깨게 하는 방법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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