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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오랜만에 들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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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지영 1 1,361 0 2007.01.30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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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오랜만에 들렀어요.정말 정말.. 오랜만에 들렀어요.
안녕하세요.. 지영이 엄마 입니다.
루루홈에 오시는 모든분들... 그간에 무탈 하셨나요...?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갑작스레 추워졌다가.. 또 갑작스레 따뜻해지곤 하는 요즘 날씨..
이런 날씨는 감기 걸리기 딱 좋은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 유의 하시구요.
특히..!!
우리 고모부.. 고모... 이 두분을 어찌하면 좋을까요..ㅠㅠ
가게 때문에.. 건강에 소홀히 하실까.. 내심.. 조바심이 납니다.
바쁘시더라도.. 끼니 꼭!! 챙기시구요.
사정이 그렇진 못하다는걸 알지만..
그래두 쉬엄쉬엄 하셨으면 좋겠어요...
밥 많이 드시구요. 건강이 최고에요..
고모는 언능 쾌유하길 빌구요. 고모부도.. 충전기간을 꼭!! 가졌음해요.
그럼.. 항상.. 건강하셔야 되구요.

우리 지영이 이만큼 또 훌쩍 커버렸어요..ㅎㅎ 이제 5살 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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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2007.01.30 20:52

우아 우리 이쁜이 더 더 이뻐졌네... ㅎㅎㅎㅎ
언니 나 지금 병원에서 노트북 빌려서 .. 지금 싸이트 드어와 봤어 ^^
그런데 이렇게 이쁜 울 지영이 사진이 올라와 있네 ^^ ㅎㅎㅎㅎㅎ
언니 난 한달동안 푹 쉬었고 아마 내일쯤 퇴원 할것 같아.
그리고 한달동안 너무너무 기쁘고 감사한 일들이 많았다우
비록 몸이 아파서 밤을 세워 뒤척이면서. 보내기도 했지만
그 아픔보다는 얻어지는 기쁨이 얼마나 크던지
ㅎㅎㅎ 그리고 준이씨랑도 연애하는 기분으로 한달을 보냈다우.. ^^ 히히
부부정이 더 더 깊어진다고 할까^^ ㅎㅎ
언니 나도 울 지영이 너무너무 보고싶다우
퇴원하면... 내가 한번 들리던지 할께 ^^
그때 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