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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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머니가 먹을 걸 주지 않는다. 너무 먹고 싶은데...

이모네 집에 아무도 루루와 놀아주지 않아 슬프다.


2012년 1월 25일 구정 연휴에 큰 삼촌네와 이모네 집에서

댓글1

shadow2fox님의 댓글

우리 길순이는 먹는 걸 무척이나 좋아했어, 먹을 걸 주지 않으면 삐져서 또아리 틀고선 불쌍한 척을 했었지.
그때 네 모습들이 생각난다...
가끔 아빤 네 흔적이 담긴 자리들을 바라보며 너의 이름을 부르곤 해.
아빠의 부름에 뛰어오는 루루의 발소리를 상상하며 이게 현실이 아니길, 네가 없는 고통의 기나긴 꿈을 꾸는 거라고 말이야~~
정말 꿈이였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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