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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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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6 1,000 0 2002.12.2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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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가 놀루 왔어요.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짱구야 너 너무 멋진것 같어. 모자하며. 옷하며..
너에 모든것이 다 맘에 들어 ㅋㅋㅋ



벌써 갈시간이 되었다니 아쉽다.
짱구야. 가지마라~~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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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 회원등급 : 자연/Level 145 - 포인트 : 439,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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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 루루 엄마 >

댓글6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2.30 12:31

어 재미있더라. 그런데 아직은 잘 몰라서리. ^ ^앞으로 좀더 열심히 배워봐야겠어^^

망치엄마님의 댓글

망치엄마 2002.12.30 08:13

짱구랑 좋은시간 보냈구나.
나도저..짱구의 모자랑 스웨터가..너무너무 이뻐보여.^^
색감 선택이 너무 탁월했다..0.0
언니야들..포샵 재밌지?~~ 자꾸 하다가보면..전문가의 수준에 이를듯..^^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2.30 04:45

정말 때리고 싶당. ㅎㅎㅎ 자화자찬에 짜뻑에. 으그 새해에는 언니의 공주병이 조금은 치료가 될려나. ㅎㅎㅎㅎ ^^
현주씨가 색깔 감각도 있는것 같더라구. 짱구모자와 조끼 참 예뻤어 ^^ 윤지 언니 내가 언젠가는 뜨게질 배워서 깜코꺼 선물해줄께 그러나 ~~ 그 언제가 언제가 될지는 귀신도 몰라요~~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2.30 04:40

그치? 그거 재밌다고 하던데..휴..난 아직 시작도 못했어...그냥..저번에 내 사진을 가지고 그림판으로 좀 장난을 치다가...포토샵을 배우라고 내 동생이 그러는거야..음..나도 그래야겠다..생각을 했는데..
음...근데...그림판도 나름대로 재밌길래..나 아직도..시작을 못했어..내가 또 그림을 못 그리면 말도 안해..그림은 또 잘 그리잖아...아앗..때리지마...쳇...

잘난척하는것도 죄냐? 훔....쩝...
앗..또 무슨 소리야...정말..얘네들 너무 이쁘다...루루는 계속 짱구의 머리를 뚫어지게 바라보고..ㅋㅋㅋ아마 그래서 아쉬워했겠지? 짱구 옷은 정말 예술이다..예술..나도 검은색과 노란색의 배합을 참 좋아하는데..너무 이뻐..~.~:;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2.29 21:07

ㅎㅎ 이거 내가 찍은사진인데. 거의다 흔들렸어. 그래도 그나마 좀 나온사진으로 수정하고 액자만들어서 올려보는거야. 사실 나도 오늘 첨으로 신랑한테 배워서. 해본건데 너무 재밌당. ^^ (x1)

딸기맘님의 댓글

딸기맘 2002.12.29 20:59

은미언니 이제 작품을 만드우?
야~감동의 도가니..
정말 멋지다.
이제 윤지언니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나본데 다들 작품이 되겠구만.
나는 우리남편에게 맨날 뭐 빌붙어 살아야할 입장이지만 쩝!
루루랑 짱구랑 너무 이쁘게 나와서 깜짝 놀랬수.
정말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