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헤어질 시간이 다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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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5 1,124 0
2002.11.23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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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헤어져야 한다며 울 엄마가 짱구와 나를 같이 안으셨어요
그런데 너무 가까이 있어서 너무도 떨려 감히 가까이 다가갈 수가 없어요
루루 심장 이 터질것 같아요



짱구: 나도 마찬가지에요 루루가 옆에 있으니 떨리지만 너무 좋아요 루루는 여자라고 자꾸 날 피하지만 전 알수 있어요.
루루도 절 좋아한다는것을.ㅋㅋㅋ
루루: 짱구가 좋아요 .. ^^ 정말루~~



짱구야 우리 이제 헤어질 시간이래. 넘 슬퍼. 우리 이렇게 헤어지면 또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
그동안 짱구 보고 싶어서 어떻게 하지..



루루야 나도 지금 너무 너무 아쉬워~~ 루루 보고 싶으면 어딱하지 루루야 자세히 들어봐봐.
울 엄마와 은미 이모가 하는이야기.. 자주 만나자고 하는것 같지 않아?



잠깐만 내가 들어볼께 머라고 하긴 하는데. 아 맞다 자주 보자고~
짱구 너랑 나랑 이제 자주 만나게 해주자고 그러는것 같은데 역쉬 멋쟁이 엄마와 현주 이모야...^^
야호~~ 그래도 오늘 헤어지는건 너무 싫다. .. 그치? 짱구야



그래 나두 루루랑 더 많이 놀구 싶어 하지만 밖을 봐 많이 어두워 졌잖어.
우리 아쉽지만 담을 약속하자. 나도 엄마한테 자꾸 조를 테니까.
루루 너도 은미 이모한테 자꾸 만나게 해달라고 조르는거야..



그래 짱구야 너 오늘 들어가서 잘자야해... 좋은꿈 꾸고,, 좋은꿈 누구 꿈꿔야 하는지 알쥐~~?
오늘 꿈속에서 우리 만나장



그래 루루야 너도 오늘 잘 들어가고. 오늘 좋은꿈 꾸고. 우리 오늘밤 꿈속에서 또 만나서 신나게 놀자
그때는 울 엄마 은미 이모 빼고 둘이서만 만나장^^ 오늘 즐거웠고... 잘가~~~~~~친구야

댓글5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2.11.23 03:03

애들 넘 이뻐요 ^___________^*
오~
언제봐도 매끈한 짱구!

민아님의 댓글

민아 2002.11.23 06:06

ㅎㅎ..
애절한 사랑이야기..감동이 찡~~^^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1.23 08:18

똘망이가 이렇게 둘 다 안고 있으니까..정말 딸하고 사위를 안고 있는것 같아..음...둘이 보면 볼수록 너무 잘 어울린다...정말 둘이 결혼시킬 분위기 같어..ㅎㅎㅎ난 벌써 어떤 애기가 나올지 무지 기대가 되는군..훔...혼자 김치국을 마시고 있네...ㅎㅎㅎ~.~::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1.23 08:19

아앗..김치국을 마시다니....이게 무슨 소리람..훔...아침 8시 18분이구나...오늘도 어김없이 아침까지 통화를 하고...내가 지금 정신이 좀 없나봐..음..아닌데...아하..손이 정신이 없나봐...전화기를 너무 오래 붙잡고 있어서..ㅎㅎㅎ~.~::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1.23 16:55

나도 김치국을 마시고 싶은데. 우리 루루하고 짱구가 서로 아직 별로인듯해서. 쬐금 맘이 아파요. 그래서 내가 사랑하길 원하는 맘으로 ㅋㅋㅋ 이야기를 만들어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