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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2003년 1월
18

엄마가 들떠있다 우리 엄마가 들떠 있다는 증거는 누군가를 만난다는 이야기인데. ~ 과연 오늘은 누굴 만나길래 나까지 목욕을 시키는 것일까. 엄마를 따라서 차를 타고 간곳은 저번에 짱구를 만났던 애견까페였다. 아마도 오늘 무슨 모임이라도 있는가보다. 엄마가 저쪽 자리에 …

유은미 8
1,086

엄마~~앙

2003년 1월
17

아빠가 현주이모가 사준 옷을 입히고 어딘가를 간다고 하신다. 차를 타고 가서 한참을 기다리는데 저기 저 멀리서 엄마의 모습이 보인다. 우앙~~ 얼마 만인가. 난 엄마를 보자마자. 달려들어. 애교를 떨고. 뽀뽀까지 해주었다. 엄마의 냄새가 너무너무 좋다. 이런 내모습에 …

유은미 7
1,079

휴~~ 엄마 몰라먹고, 사고치기

2003년 1월
12

오늘은 엄마아빠가 저녁을 먹고. 잠시 이야기 하는 틈을 타서 몰래 소세지 하나 떨어져 있는거를 먹다가 급하게 먹어서 인지 토했어요. 토하지만 않았어도 완전 범죄였는데. 왜 하필이면. 그것도 엄마 바로 옆에서 토를 해 버렸는지. 엄마왈. 이그 이 먹보야~~ 그한마디로 끝…

유은미 13
1,164

아빠 미안~~

2003년 1월
11

아빠는 내가 아빠보다 엄마를 더 좋아하는 것에 자꾸 서운해 하신다. 나도 그러고 싶지 않은데 아빠와, 엄마가 같이 부르면. 나도 모르게 나의 몸이 엄마를 향한다. 그럴때면 여지없이 우리 아빠. 서운해 하고. 삐지시고, 머 나아닌 다른 강아지를 키우든지 해야 겠다고 하신…

유은미 8
1,093

칫솔양치

2003년 1월
10

난 정말 싫다. 엄마가 양치질을 한다면. 이상한것을 나의 입에 넣고 치카치카 할때면 왜이렇게 싫은지. `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어 보지만. 힘이센 우리엄마. 절대로 날 나주질 않는다. 한동안 이짓을 안하나 싶더니. 엄마가 또 이상한 무기를 들고 나에 입에 넣고 치카치카 …

유은미 13
1,090

사이언스가 맛있다

2003년 1월
9

엄마가 사료를 주셨다. 그런데 이건 왠지 많이 먹어본 맛이다어! 이거 언제 먹었더라. 가만생각에 잠겨본다. 아~` 맞다. 이건 내가 예전에 그렇게 환장을 하며 ㅋㅋ 먹었던 사이언스다. 우~~ 다시먹으니 맛있는걸내가 사이언스를 먹고있는데 후후 우리엄마 신기한듯이 먹고있는…

유은미 16
1,154

무조건 애교떨기

2003년 1월
8

오늘 엄마가 나와 함께 있어 주지 않는다. 아마 가게를 보아야 한다는것 같다. 엄마가 잠깐 집에 들어올라치면. 나는 무조건 애교버전으로 나갔다. 머리를 땅에 박고. 꼬리를 흔들면서 요리저리 움직이면 우리 엄마 꼭 한번쯤은 안아주고. 뽀뽀해주기 때문이다. 엄마가 들어오자…

유은미 8
1,036

엄마 나두고 가지마

2003년 1월
7

엄마가 옷을 입는다. ~~ 얼른 나도 나갈준비하며 문앞에 대기중이였는데 왠일인지 오늘은 엄마가 나를 데리고 가지 않겠다고 한다. 치 ~~ 치사하게 자기 혼자만 나가려는 모양이다.하루종일 기다렸다. 엄마가 외출하고 할일도 없고 해서 쓰레기통 뒤지기놀이등 엄마가 싫어하는 …

유은미 6
1,014

우와~~외출이다

2003년 1월
6

엄마가 나를 부른다 어딜갈모양인지 옷을 챙겨들고서 나에게 다가온다. 신난다. 얼마만의 외출인가. 난 엄마가 입혀주는데로 가만히 있었다. 현주이모가 떠준 모자도 쓰고. 엄마가 사준 파카도 입고. 엄마품에 쏙옥 들어갔다. 엄마가 은행에 가는데 같이 가자고한다. 에고 울엄마…

유은미 4
1,092

엄마는 나의 사랑

2003년 1월
5

난 세상에서 우리 엄마가 제일 좋다. 나의 취미는 엄마의 그림자 밟기 이다. 엄마가 누우면 나도 같이 눕는 것이고. 엄마가 일어나 화장실을 가면 나도 일어나서 화장실을 같이 가는 것이며. 엄마가 걸어다니면 울 엄마 그림자 밟기 이다. 내가 그렇게 엄마를 쫄쫄 ȇ…

유은미 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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