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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오다

2002.11
10

드디어 집에 돌아왔다. 긴 여정가운데 잘 견뎌준 루루는 집에 오자마자 바로 화장실에 가서 쉬아를 했다. 많이 걱정했었다. 너무 오랫동안 집을 떠나 있었기에 혹시 이눔이 집에가서 쉬아하는 곳을 잊어버렸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을 했는데. 루루는 잊어버리지 않았다. 그리고 곧…

유은미 3
686

처음먹어보는 양배추

2002.11
08

식당에서 양배추 데친게 나왔다. 루루가 배가 고플것 같아서 혹시나 하고 양배추를 먹여 보았다. 오잉~~ 그런데 어찌나 잘먹는지 모른다. 거의 ㅍㅍ 환장을 한다. 사료를 주고 나서 혹시 먹여보았다. 그래도 역쉬나 잘먹는다. 또 달라고 애처러운 눈으로 나를 처다보기까지 한…

유은미 3
719

난생처음보는 바다와 모래사장

2002.11
07

루루는 태어난지 이제 6개월이다. 여기저기 육지에서 다녀보았지만. 이번 여행만큼 힘든 여행은 처음이다. 하지만. 용가리 통뼈의 체력을 가진 루루는 지친 기색 하나없이 늘 팔팔하다. 적당한 곳에 쉬아나 응가도 잘한다 . 오늘은 차를 타고 여행이 아닌 중문 해수욕장을 같다…

유은미 3
710

성산일출봉의 정상

2002.11
06

오늘 루루는 뛰어서 성산 일출봉까지 올라갔다. 마냥 신기해 하며 여기저기를 둘러보았고. 넓다란 잔디밭을 신나게 뛰어도 보았다. 자기보다 몇배가 큰 말을 보고는 신기한듯.. 고개를 갸웃거리기도했엇다. 루루는 어디를 가나 유명인사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 강아지를 싫어한 …

유은미 3
762

테디베어

2002.11
05

오늘은 추워서 밖에 나가지 못했다. 엄마 아빠는 루루가 감기 걸릴지 모른다며, 숙소에서 오랫동안 몸을 녹이고 테디베어로 출발. 우와 이곳은 정말 멋진곳이였다. 작은 곰인형 부터. 아주아주 큰 콤인형까지 그리고 루루가 뛰어 놀수 있는 잔디 밭도 있었다. 나려 놓자 마자.…

유은미 5
673

너무 추웠어요

2002.11
03

오늘 날씨가 너무너무 추었다.그래서 루루는 한번도 땅을 밞아 보지 못한 슬픈 하루였다 루루 엄마와 아빠는 추운날씨에도 신이나서 중무장을 하고 돌아 다니길 원했지만. 루루에게는 너무도 추운날이였다. 옷을 3개나겹쳐입고, 넬리이모가 준 따듯한 이불을 씌우고. 엄마의 옷속에…

유은미 7
658

처음타는 배

2002.11
02

루루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배라는 것을 타본다. 신기한지 얼굴을 집어 넣어도 빼내며 밖을 보려한다. 넬리언냐가 선물해준 담요가 있어서 그마나 추운 바다 바람을 막을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루루보고 예쁘다. 신기하다 . 애는 안짖는다. 혹시 성대 수술했느냐고 까지 했다.…

유은미 5
738

담요

2002.10
30

오늘 루루에게는 아주 특별한 선물이 도착했다. 아마도 루루가받은 선물중에 서도 가장 값진 선물이 아닐까 싶다. 누군가루루를 위해서 선물을 ..^^ 아마도 루루는 알고 있을까 넬리 이모가 루루를 위해서 손수 바느질을 하고 그곳에 자기 이름을 세겨서 예쁘게 포장까지 해서 …

유은미 4
595

오늘 루루는요

2002.10
29

루루는요 오늘 엄마아빠 따라서 광주에 있는 금호 월드라는 곳에 다녀왔어요사람들이 루루를 보더니. ㅎㅎ 이눔 목도리도 했네. 아구 이뻐라.~~ 오늘도 루루의 인기는 시들지 않았답니다. 추운 날씨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루루는 신나했다. 사람들을 보는 것도 좋아했고, 여기저…

유은미 4
724

에고 부끄러워라

2002.10
28

ㅎㅎ 오늘 루루는 엄마랑 하루종일 뒹굴었다. 모처럼 놀아주었더니 신났었나보다.ㅎㅎ 한참을 놀다가 루루가 화장실에 갈려고 하는데 루루야 하고 부르니까 달려가다가 바닥이 미끄러웠는지. 삐끗하여 미끄러졌다.ㅋㅋ 그담의 루루의 행동이 너무도 웃겼다. 가던 화장실을 멈추고 슬…

유은미 4
698

루루의 외출~~~

2002.10
27

오늘 루루 아빠 친구분의 결혼식이였다. 루루를 나두고 가면 맘이 너무 아플것 같아서 루루 데리고 일단을 가 보았지만. 식장에 강아지를 데리고 갈수는 없었다. 왠지 결혼하시는 분에게 예의가 아닐듯. 우리는 괜찮지만. 많은 분들은 이해를 할 수 없으리라.. 그래서 루루와 …

유은미 13
705

심심한 하루

2002.10
26

루루는 아빠 엄마 따라서덩달아 늦게 자고 늦잠을 자는 버릇이 생겨 버렸다새벽에 6시까지 놀다가 자다가..ㅋㅋ 그렇게 주인과 함께 모든 생활을 같이 하게 되버린 우리 루루. 오늘 아침에도 엄마가 일어나서 잠깐 쉬아하게 하고. 맘마먹구. 또 바루 잠이 들었다. 그래도 루루…

유은미 3
782

엄마 ~~미오~~

2002.10
25

루루를 데리고 마트에 갔지만. 그곳은 일단 애견을 출입시킬수가 없다고 한다. 고민끝에 루루를 차에 잠시 혼자 두고 야돌씨랑 둘이서 다녀왔다. 물건을 다사고 주차장으로 가서 루루의 동태를 살피는데 우리 루루 퍼질러서 자고 있는 것이다. ㅋㅋㅋ 기다리다 지쳐서 잠이 들었던…

유은미 6
690

엄마와 함께

2002.10
25

12시가 넘어버렸네요 ㅋㅋㅋ어제는 우리 루루 하루종일 엄마와 함께 있었다엄마 무릎에서 있다가 손님오면 으르렁 거리기도 하고. 꼬리치며 반기기도 하고알바오빠가 루루가 싫다는 데도. 루루를 건드렸는데. 이그 이눔의 성질 머리 누굴 닮았는지. 앙탈을 부렸다. 그러다끝내는 알…

유은미 4
658

처음 보는 단풍과 산~

2002.10
23

루루가 태어나서 아마도 처음 맞이하는 가을.~~ 가을 단풍을 보러 백양사를 다녀왔다. 루루에게 3개의 옷을 입히고. 수건으로 둘둘말아서. 엄마의 패딩잠바에 쑥넣어서 출발했다. 루루는 차에타자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10분도 채 안되어서 잠이 들었고, 백양사에 도착해서 눈을…

유은미 5
734

병원다녀오다

2002.10
22

오늘 루루 병원에 다녀왔다. 별 이상은 없지만. 다들 독감 주사를 맞춘다기에 나도 맞추어야 겠다고 생각해서. 갑자기 오늘 날씨가 추워졌기 때문이다.병원을 들어가서 의사샘 앞에 딱 앉혀 놓는 순간 우리 루루 사시나무 떨듯이 달달달ㅎㅎ 얼마나 떨었으면 의사샘이 웃는다. ㅋ…

유은미 1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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