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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의 목욕인가

2004년 8월
13

이쁜이를 얼마만에 '씻겨주는가 정말 반성해야 한다. 우리 루루 많이 가려웠을것이다. 오늘은 루루를 데리고 소래포구를 다녀왔지만 루루에게는 고통이였을 것이다. 머하나 루루가 먹을수 있는건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맘껏 뛰어놀수 도 없었다 그래도 밖에 나간다는 자체만으로도 펄…

유은미 4
1,149

성격이 좋아졌당

2004년 7월
7

요즘 루루를 보고 있으면 성격이 많이 온순해 진 것 같다 사람들이 만져도 그냥 이제는 포기상태인지 순하디 순한 눈으로 처다보고만 있다 ㅎㅎ 녀석 이제는 이쁨을 받는 비결이 무엇인지 터득이라도 한 것일까 단골 손님이 오시면 아예 꼬리치면서 달려들어 반기기도한다 그럼 그들…

유은미 8
1,094

봄이다

2004년 5월
14

벌써 봄이 되었다 루루를 데리고 밖에 못나가는 것이 참 미안하다 인간의 맘으로 내가 이녀석을 너무 불쌍하게 키우는게 아닌가 싶다. 길거리를 가다가도 지나가는 강아지만 보면 끙끙대며 울어대는 루루를 보면서 과연 내가 한 생명을 키우는 일을 잘하고 있나 란 생각을 해 본다…

유은미 3
1,181

간만의 외출

2004년 4월
25

루루를 데리고 오랫만에 외출을 시도했다 늘 집 , 가게 집 , 가게 이러는 생활에 루루도 지켜웠을 것이다. 부천에 월드컵 체육관이 있다 그곳은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또한 이쁜 강아쥐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오늘은 큰맘 먹고 루루와 루루아빠와 잠시 시간을 내서 들려…

유은미 1
1,038

졸려 졸려

2004년 4월
9

요즘은 자도 자도 또 졸립다. 무슨 닭병이라도 걸린 것첨 자도 자도 또 자는 나의 모습 집에도 못들어가고 엄마 아빠 따라서 가게에서 덩달아 고생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엄마와 아빠와 함께 할수 있어서 나는 행복한 루루다 아~ 오늘도 졸립다. 엄마는 시집도 안보내준다고…

유은미
1,028

나도 피곤햐~

2004년 3월
7

이몸은 울엄마 아빠와 늘 함께 한다. 그게 좋기는 한데 아주 가끔 정말 가끔은 피곤해 미치겠다 엄마아빠는 바쁘니까 놀아줄수도 없고 또 저녁이라 난 졸음이 마구마구 밀려오고 오늘따라 울엄마처럼 나도 무척 피곤하다 휴 견생살이 이것도 힘들구만... 루루가 고생이다 나는 아…

유은미 7
1,086

오랫만에 외출

2004년 2월
18

엄마와 아빠와 함께 오늘은 모처럼 외출을 했다서울타워라는 곳에 가자고 울엄마 얼마나 아빠한테 성화이던지 일단 밥을 먹고 서울타워로 갔다.음 머 와 보니 울 엄마 야단떨면서 오자고 할만 하더만 서울에 야경이 너무 멋졌어 그런데 시시하게 울엄마 춥다고 날 내려 놓치도 않고…

유은미 2
1,133

토끼들이 좋아 좋아~

2004년 2월
7

울 가게에 오는 손님이 계신다. 나 박루루를 무척이라 예뻐해주시는 하연이 언니다 얼굴도 이쁜언니가 나를 이뻐해주니까 넘 좋아 좋아~ 그런데 그언니가 어느날부터인가 하얀 토끼 두마리를 데리고 다닌다 나에게 소개시켜 준다며 인사까지 시켜준다 히히 아주아주 조그마한 녀석들인…

유은미 4
1,085

나 오늘 죽을뻔했다

2004년 2월
5

울엄마 내가 요즘 털이 많이 빠진다고 목욕을 자주시킨다. 목욕하는것이 싫은 건 아니다 하지만 오늘 난황천길로 갈뻔했다 엄마가 깨끗이 씻어주고 잠시 날 세탁기위에 올려놓으셨다 그런데 난 물기가 싫어서 그물기를 털다 그만 발을 헛 딛어서 주르룩 하고 미끄러지고 말았다 그런…

유은미 9
1,165

2월달이다

2004년 2월
2

벌써 2004년 1월도 다가고 이제 2월달이 되어간다. 이제 울엄마 어깨도 점점 가벼워진다고 한다. 히히 다행이다 그동안 엄마가 많이 힘들어해서 내가 얼마나 맘 아팠는지 모른다. 일단 엄마가 힘들어하고 바쁘니까 내가 찬밥신세였다 늘 안아주던 울엄마가 안아주던 횟수도 줄…

유은미 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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