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안도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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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8 916 0
2003.02.2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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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래된 동영상이네요.
폭풍경보가 내려 제주에서 하루 더 있어야 했었답니다.
그래서 마지막 날 해안도로를 차를 타고 쭈욱 돌다가 파도가 너무너무 거세더라구요.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댓글8

딸기&다래맘님의 댓글

딸기&다래맘 2003.02.25 00:58

우선 검은봉다리~검은 봉다리..
오바이트 부터 하고...우웩~(x14)
이거 너무 하는거 아니야?어쩜 그렇게 애교스러워.
칫!
부럽잖아.
애교의 극치 "자기야"헉~깜짝 놀랬어.
크크 나는 우리남편에게 뭐라고 부른는줄 알어?
흐흐흐 나도 사실 "따그"이렇게 불러.자기야 ->짜그->따그
변천사야..푸하하하
언니나 나나 결국은 닭살이라고 하겠네?
근데 나는 삽겹살이라고 하던데 이일을 어쩌지?ㅠ.ㅠ
나도 닭살이 더 나은데...

점빵아줌마님의 댓글

점빵아줌마 2003.02.25 10:43

어멋..>ㅠ<;; 링이다..^^
끝날때쯤에 앞으로 서서히 나오는 은미언니..
링 패러디야..^^??
목소리를 아직 듣지 못해서 아직 닭살이 돋진 않은 상태인데..
집에가서 자세히 들어봐야지..^^;;
언니 부러우!~*

아리&깜코님의 댓글

아리&깜코 2003.02.25 21:01

으...점빵이 듣지 마...필시 오바이트 할게 뻔해..-.-;;;
자기야~~ 쿡....-.-;;;
아띠..생각할수록 속이 니글거린다..어쩌지...
정말 링의 한 장면도 생각이 나는구만..ㅎㅎㅎ
그런데 왜 이런 동영상을 이제서야 올린거야?
난 제주도에서 사진만 찍은줄 알았잖아...
또 뭘 숨긴거야?? @.@;;
폭풍우는 폭풍우고....보기에는 참 멋지네...~.~:;

가뭄에 단비님의 댓글

가뭄에 단비 2003.02.26 22:08

난 자기야 라고 안 부르는데..부르면 태똥이 도망가고 없음..ㅡㅡ;;
윤지언니 말대로 숨긴거 있으면 다 토해놔~
뭐가 더 있을까? ^^
거친 파도 소리...멋있다....루루~~안녕~~~~^^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3.03.06 02:09

햐~~~~~~~
파도소리 너무 좋다^^*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3.03.06 02:09

그리고 '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0-;;

바다님의 댓글

바다 2003.03.06 15:43

정말 언제바두 겹다니까~ ^.^

망치+도끼님의 댓글

망치+도끼 2003.03.12 07:58

자기야!!!~~~
우웩~~..-0-~~~ ^^
하하하하..^^...조금 근질근질하긴 하지만..
너무보기좋수..!! 바람소리는 어찌나 시원한지..아침을 상쾌하게 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