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늦은 새벽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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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5,205 2
2002.10.05 05: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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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AM5:08 분 하루의 아침을 일찍 시작하는
사람들은 이시간이면 벌써 일어나서 오늘의
또 하루를 시작할 시간이다. 하지만 난 지금
오늘 하루를 위하여 이제서야 잠을 청해야 할 것 같다.
몸은 몹시도 피곤함을 느끼는데 깊은 잠이 올것
같지 않은 상태이다. 왼쪽 어깨가 묵직하니 무엇인가
누르고 있는듯 하기도 하고. 이제는 나이라는
것을 먹은 것일까.. ㅎㅎ 한때는 시간이 멈출줄만
알았다. 나의 20대 열심히 놀고, 열심히 일하고.
그때는 시간이 그리 빨리 흘러갈줄은 몰랐었다.
나의 나이가 30이라는 숫자를 가리키게 될줄도
그때는 상상도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어느세인가.
달려와 있었고, 어느세인가 이제는 20대가 아닌
30대가 되어 젊음을 만킥하며 뛰놀기 보다는
조용한 가운데 미래를 설계하는 나를 발견한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만남을 더없이
소중한 관계로 만드는 이가 있는가하면. 자기에 대한
기억을 몹쓸 쓰레기 같이 만드는 사람도 있는것 같다.
나는 느낀다. 내가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는 다면 그
건 결코 가만히 있어도 나를 사랑해 주는 행운이
나에게 온 것이 아니라. 나의 노력이 있었던 것이라고,
또한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는다면 그건 가만히 있어도
미움을 받는불행이 다가온게 아니라. 내가 미움의
원인을 제공한 것이라고......
사랑을 받는 것과 미움을 받는 것 그것은 누군가
나에게 선물로 주는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 가짐과
나의 인격에서 나오는 것임을....
오늘, 나는 과연 어떠한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
사람들은 이시간이면 벌써 일어나서 오늘의
또 하루를 시작할 시간이다. 하지만 난 지금
오늘 하루를 위하여 이제서야 잠을 청해야 할 것 같다.
몸은 몹시도 피곤함을 느끼는데 깊은 잠이 올것
같지 않은 상태이다. 왼쪽 어깨가 묵직하니 무엇인가
누르고 있는듯 하기도 하고. 이제는 나이라는
것을 먹은 것일까.. ㅎㅎ 한때는 시간이 멈출줄만
알았다. 나의 20대 열심히 놀고, 열심히 일하고.
그때는 시간이 그리 빨리 흘러갈줄은 몰랐었다.
나의 나이가 30이라는 숫자를 가리키게 될줄도
그때는 상상도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어느세인가.
달려와 있었고, 어느세인가 이제는 20대가 아닌
30대가 되어 젊음을 만킥하며 뛰놀기 보다는
조용한 가운데 미래를 설계하는 나를 발견한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만남을 더없이
소중한 관계로 만드는 이가 있는가하면. 자기에 대한
기억을 몹쓸 쓰레기 같이 만드는 사람도 있는것 같다.
나는 느낀다. 내가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는 다면 그
건 결코 가만히 있어도 나를 사랑해 주는 행운이
나에게 온 것이 아니라. 나의 노력이 있었던 것이라고,
또한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는다면 그건 가만히 있어도
미움을 받는불행이 다가온게 아니라. 내가 미움의
원인을 제공한 것이라고......
사랑을 받는 것과 미움을 받는 것 그것은 누군가
나에게 선물로 주는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 가짐과
나의 인격에서 나오는 것임을....
오늘, 나는 과연 어떠한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
추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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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2
똘망이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