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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母 3,846 5 2002.12.16 06:35 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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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새벽 6시 34분...밤에 잠깐 잠을 자고..깼어요.

배가 고파서 라면을 먹기 직전...

라면을 먹고,,,,아주 일찍 출발을 하려고 해요..

차라리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잠깐 잠을 자는게 나을것 같아요.

음...기분이 참 묘하네요.

항상 입양을 원하면서도 뭔가가 아직은 아니라는 생각이

있었는데...이제 몇시간만 있으면 엄마가 되는군요..

음..출산의 고통도 없이...ㅎㅎㅎㅎ

뭐...애써 고통을 느끼려고 일찍 출발을 하려고 해요.

아마도,,,늦은 시간에 대구에 도착을 하겠죠?

이쁜 깜코의 모습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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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딸기맘님의 댓글

딸기맘 2002.12.16 16:30
지금쯤 분양받았을것 같은데 우째 게시판에 안올라오네. 언니 지금 뭐하우. 아기가 이쁜지 보듬아 주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정말 심장이 떨리겠다. 나도 그랬거든. 다들 그랬다고 합디다. 잠 안온다는 소리 그 말이 맞는것 같애요. 야~이제 언니도 아기키우는 재미가 얼마나 솔솔하실까? 이제 가득이나 수다 많은데 여기 홈페이지 저기홈페이지 들썩거리겠구만..... 언니 얼른 소식 알려줘요.

이진주님의 댓글

이진주 2002.12.16 15:09
역시~!! 언니한테 분양될줄 알았어요^^ 언니만큼 아가들 잘 이해하고 사랑하는사람 없으니까.. 지금쯤 깜코 만나셨을려나..^^ 이제 여기도..치와동 홈도.. 깜코랑 넬리언니의 행복한 얘기들로 가득 차겠네요^^ 깜코가 언니옆에서 제일 좋은 짝꿍이 되어줬음 좋겠어요^^; 나중에 결혼하시면 -_-;; 그땐..음... 머 -_- 양쪽에 짝꿍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려나.. 마지막에 횡설수설;;에잇~ 휙~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2002.12.16 15:04
지금쯤이면 언니가 서울에 도착해 있을까 정말 나까지 떨리는데요 깜코 언니를 만나는 것은 알고 있을까 깜코는 복덩이야 언니처럼. 착하고. 이쁘고(ㅋㅋ) 치와와 사랑이 넘치는 분을 엄마로 맞이하게 되다니. ^^ 무척기대가 되니까. 언니 내려오거든 꼭꼭 소식 전해줘 그리고 다시한번 축하해~~~~(앗 나도 반말) ㅎㅎ

김현주님의 댓글

김현주 2002.12.16 11:26
언니 저도설레요...깜코도 정말 복많은 넘이예요 언냐처럼 .....다알죠?? 전 소식기다리고있을께요,,, 낼 짱구수술할것도 있고해서 잠이 안올것같으니까 깜코야 저녁에보자

망치엄마님의 댓글

망치엄마 2002.12.16 07:49
오늘 서울간다죠? 제가 왜이리도 설레일까요? 든든히 먹고 떠나..^^..깜코에 대한 정보를 좀 입수했죠. 하하하..이제 두달 갓 지난것 같던데..더불어 제가 조금 바빠지겠어요. 웬지알아요? -.-..그냥 뭐..궁시렁 궁시렁.. 서울까지 먼길인데 차조심해서 다녀와요. 누가 같이 가나요? 그러겠죠? 깜코를 안고 와야되니. 이제 언니도 팔불출이 될 그날이 멀지 않았어요..우하하하. 디카장만해서 사진도 많이 찍을것이고 이쁜옷들..사료에 눈독을 들일것이며 날마다 전쟁을 치르겠죠? 그러면서 행복해 할 언니모습 상상이 가요..^^~~ 설레는 맘..오늘밤 늦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아마도 전 9시에 잘건데..기쁜순간을 함께 못할것 같아 좀 아쉽긴해요. 넬리언니~~~ 조심해서 다녀와...(앗..반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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