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오늘따라 손님이 많당. 에고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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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5,260 2
2002.10.07 01:51:35
짧은주소
-
https://yadolee.com/board/135 주소복사
평점
본문
ㅎㅎ 몸은 조금 피곤해도 손님이 오늘따라 많다
기분이 정말 좋은걸. 역시 유은미도 간사해
돈이 눈에 보여야 즐거워 진단 말이야 ㅋㅋㅋ
지금 신랑하고 루루사진을 올리고 있는중이랍니다.
그동안 몇개 찍어놓았던 사진 올리지 못하고 .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새벽에 근무하니까 정리좀 하고 올리는 중인데요
오늘따라 정말 손님이 많아요 그래서 기분이 업업업 되었어요
그냥 별 쓸말은 없는데 괜히 그냥 낙서가 하고 싶어서 이렇게
게시판을 두두려 봅니다.
그럴때 있잖아요 머랄까 특별히 할말은 없는데 무언가를
마구 마구 적어서 날리고 싶은그런 때 말이죠
지금 제가 그런맘이예요
제가 만약에 감성이 아주 많이 풍부했고, 재주만 있었다면
아마도 시인이 되었을꺼예요
ㅎㅎ 그럼 되지도 않은 많은 글들을 썼을것 같은데 ㅋㅋ
옛날 고등학교때는 짝사랑을 한답시고
노랫말도 쓰곤 했었던유치한 기억도 있답니다
그때 기타를 치는 친구와 함께노래도 불러보곤 했는데
참 그시절을 생각하니 즐거워 지네요
이만 줄이고 또 심심하면 게시판에 들려서 낙서나 해야겠어요
기분이 정말 좋은걸. 역시 유은미도 간사해
돈이 눈에 보여야 즐거워 진단 말이야 ㅋㅋㅋ
지금 신랑하고 루루사진을 올리고 있는중이랍니다.
그동안 몇개 찍어놓았던 사진 올리지 못하고 .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새벽에 근무하니까 정리좀 하고 올리는 중인데요
오늘따라 정말 손님이 많아요 그래서 기분이 업업업 되었어요
그냥 별 쓸말은 없는데 괜히 그냥 낙서가 하고 싶어서 이렇게
게시판을 두두려 봅니다.
그럴때 있잖아요 머랄까 특별히 할말은 없는데 무언가를
마구 마구 적어서 날리고 싶은그런 때 말이죠
지금 제가 그런맘이예요
제가 만약에 감성이 아주 많이 풍부했고, 재주만 있었다면
아마도 시인이 되었을꺼예요
ㅎㅎ 그럼 되지도 않은 많은 글들을 썼을것 같은데 ㅋㅋ
옛날 고등학교때는 짝사랑을 한답시고
노랫말도 쓰곤 했었던유치한 기억도 있답니다
그때 기타를 치는 친구와 함께노래도 불러보곤 했는데
참 그시절을 생각하니 즐거워 지네요
이만 줄이고 또 심심하면 게시판에 들려서 낙서나 해야겠어요
추천인
레벨 150
경험치 3,395,350
Progress Bar 95.23%
-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2
루루맘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