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부자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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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4,712 3
2002.10.26 0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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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본문
^^ (x1) 요즘 제가 부자가 된듯 해요 ..^^
너무나도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고.
또한 서로 서로 관심 가져 주는 모습.
또한 염려해 주는 모습.. 모두모두. 좋구요.
한동안 광주라는 곳에 와서 친구들도
많치 않아서 외로웠는데. 특별히 속상하고
힘이 들어도 말할 곳도 없고. 늘 혼자서만
삼켜야 했는데. 어느 한순간. 이렇게 같이 걱정해주고.
나누는 사람들이 내곁에 있다는 생각에
요즘 저 부자가 된듯 해요 (x18)
같은 관심사 애견사랑이라는 맘으로
우리 이렇게 만나게 되었지만.
단지 치와와 사랑으로만 그치지 않고.
살아가며 느끼는 희노애락을 같이 나눌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 세상 살아가며.
수 없이 많은 이들과 마주치고.
스쳐 지나가지만. 맘을 터놓고,
지낼수 있는 사람을 얻는 다는 것
그것만큼 큰 제산을 얻는게 또 있을까요 ?
언제부터인가. 저는요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게 싫어 졌었어요
누군가에게 나를 보이고 알리는 것들이
참 어렵더라구요 친해 져야지 하는 맘으로
누군가를 다가가고 싶은 사람도 물론 없었구요
그러나 언제부턴가 제 마음이 바뀌었어요.
문을 닫아 버렸던 맘이 서서히 열렸구요 ^^
내 마음이 열리니깐요 세상이 아름다웠어요
그리고 모든것들을 이해할수 있는 가슴이 생겼구요..
아직도 많이 멀었다는거 알아요 .. 서서히 아주 서서히
인생을 살면서 경험하면서. 더욱 넓은 가슴을 가지겠지요?
제 마음문을 열고 처음 만난분들.... ^^
여러분들 때문에 저 유은미 요즘 부자가 되었답니다....
감사해요 ~~~~~(x1)
너무나도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고.
또한 서로 서로 관심 가져 주는 모습.
또한 염려해 주는 모습.. 모두모두. 좋구요.
한동안 광주라는 곳에 와서 친구들도
많치 않아서 외로웠는데. 특별히 속상하고
힘이 들어도 말할 곳도 없고. 늘 혼자서만
삼켜야 했는데. 어느 한순간. 이렇게 같이 걱정해주고.
나누는 사람들이 내곁에 있다는 생각에
요즘 저 부자가 된듯 해요 (x18)
같은 관심사 애견사랑이라는 맘으로
우리 이렇게 만나게 되었지만.
단지 치와와 사랑으로만 그치지 않고.
살아가며 느끼는 희노애락을 같이 나눌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 세상 살아가며.
수 없이 많은 이들과 마주치고.
스쳐 지나가지만. 맘을 터놓고,
지낼수 있는 사람을 얻는 다는 것
그것만큼 큰 제산을 얻는게 또 있을까요 ?
언제부터인가. 저는요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게 싫어 졌었어요
누군가에게 나를 보이고 알리는 것들이
참 어렵더라구요 친해 져야지 하는 맘으로
누군가를 다가가고 싶은 사람도 물론 없었구요
그러나 언제부턴가 제 마음이 바뀌었어요.
문을 닫아 버렸던 맘이 서서히 열렸구요 ^^
내 마음이 열리니깐요 세상이 아름다웠어요
그리고 모든것들을 이해할수 있는 가슴이 생겼구요..
아직도 많이 멀었다는거 알아요 .. 서서히 아주 서서히
인생을 살면서 경험하면서. 더욱 넓은 가슴을 가지겠지요?
제 마음문을 열고 처음 만난분들.... ^^
여러분들 때문에 저 유은미 요즘 부자가 되었답니다....
감사해요 ~~~~~(x1)
추천인
레벨 150
경험치 3,395,350
Progress Bar 95.23%
-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3
루루맘님의 댓글
망치엄마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