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루루의 병원갔다온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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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5,596 8
2002.11.18 22: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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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니라는 것이 나와 버렸다
그래서 루루를 데리고 병원에 다녀왔는데
루루의송곳니는 거의 요지부동 흔들릴 생각을
안하는데 벌써 안에서 새로운 치아가 밀고 나와 버린다.
의사 선생닌믕 별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하시고. 정 마음이
편치 않으시면. 마취해서 빼자고 한다. 그래서 당장은 안빼나요
하고 물었더니. 나중에 치석제거하면서 그때 같이 하자는 것이다.
루루에게 일단은 몇가지 껌을 사주었다. 이눔이 그것들을 씹어야
할텐데. 별로 관심을 안보인다.
그래서 내가 루루입을 벌려서 송곳니를 흔들거리기 시작했다
ㅎㅎ 그런데 이눔이 엄마를 물지는 못하겠고
그렇다고 내가 하는 행동이 싫고... 깡~~응 깡~~응
이런 소리를 내며. 울려고 한다.
그래서 루루를 꼭 안고. 루루야 이거 빼야해
참아봐~~~ 아구 이쁜 우리루루
루루야 참아봐~~하며. 흔들거리기를 시작했다
그러나 과연 그렇게 해서 빠질수 있을까..
암튼 루루의 치아 때문에 걱정이다
또한 루루의 치아가 다른 강아지들하고 달라서 송곳니가
서로 맞물리지 않고. 위치가 너무도 다른 곳에 위치해 있다
루루의 아래 턱이 조금 나왔다고 한다. ㅎㅎ
사는 것에는 지장은 없지만 말이다.
루루야 아프지말고. 건강해야지....^^
모든 아가들 아프지 말자....
그래서 루루를 데리고 병원에 다녀왔는데
루루의송곳니는 거의 요지부동 흔들릴 생각을
안하는데 벌써 안에서 새로운 치아가 밀고 나와 버린다.
의사 선생닌믕 별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하시고. 정 마음이
편치 않으시면. 마취해서 빼자고 한다. 그래서 당장은 안빼나요
하고 물었더니. 나중에 치석제거하면서 그때 같이 하자는 것이다.
루루에게 일단은 몇가지 껌을 사주었다. 이눔이 그것들을 씹어야
할텐데. 별로 관심을 안보인다.
그래서 내가 루루입을 벌려서 송곳니를 흔들거리기 시작했다
ㅎㅎ 그런데 이눔이 엄마를 물지는 못하겠고
그렇다고 내가 하는 행동이 싫고... 깡~~응 깡~~응
이런 소리를 내며. 울려고 한다.
그래서 루루를 꼭 안고. 루루야 이거 빼야해
참아봐~~~ 아구 이쁜 우리루루
루루야 참아봐~~하며. 흔들거리기를 시작했다
그러나 과연 그렇게 해서 빠질수 있을까..
암튼 루루의 치아 때문에 걱정이다
또한 루루의 치아가 다른 강아지들하고 달라서 송곳니가
서로 맞물리지 않고. 위치가 너무도 다른 곳에 위치해 있다
루루의 아래 턱이 조금 나왔다고 한다. ㅎㅎ
사는 것에는 지장은 없지만 말이다.
루루야 아프지말고. 건강해야지....^^
모든 아가들 아프지 말자....
추천인
레벨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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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8
루루맘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
김현주님의 댓글
망치엄마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
최은혜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