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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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4,904 5
2002.11.19 01: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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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본문
요즘에는 과연 책을 몇권이나 읽었는지원
한달전만 해도 가을을 맞이하여. 책을 읽어
보겠다던 큰 포부는 어디로 사라지고 딱
한권의 책만 읽었으니 원... 지금 반성중.(x5)
책에는 많은 교훈들이 들어있다
따뜻한 감성을 살려주시도 하고.
메말라 있던 나에 동그란 눈에 이슬이 맺히게도
해주고. 잠시 불평을 가졌던 가슴에. 포근함을 주며
감사함을 주기도 하는데. 알면서도. 그리 쉽게 잡아
지지 않는 책~~ 오늘 서점에서 용해원님의 시집 3권을
잠시 보았다. 예전에는 너무나도 좋아해서. 용해원님의
시집이 새로이 나올때마다. 구입하곤 했는데. ....^^
아줌마 되면서. 감성마저 죽어버리지 않기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말이다.^^(x23)
난 왜 작정한 것들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일까
가끔 그런 내가 미워 질때도 많다.
무지하게 독하게 맘 먹고 결정하고. 며칠을
가나 싶으면. 어김없이 삼일을 못넘기니 말이다.
무엇인가가 아주 대단한 변화가 나에게 필요한 것일까
오늘 하루도 책을 읽지 못한다면. 좋은글. 마음을
다스리는 그러한 글들을 보도록 노력해야 겠다.^^(x1)(x8)
한달전만 해도 가을을 맞이하여. 책을 읽어
보겠다던 큰 포부는 어디로 사라지고 딱
한권의 책만 읽었으니 원... 지금 반성중.(x5)
책에는 많은 교훈들이 들어있다
따뜻한 감성을 살려주시도 하고.
메말라 있던 나에 동그란 눈에 이슬이 맺히게도
해주고. 잠시 불평을 가졌던 가슴에. 포근함을 주며
감사함을 주기도 하는데. 알면서도. 그리 쉽게 잡아
지지 않는 책~~ 오늘 서점에서 용해원님의 시집 3권을
잠시 보았다. 예전에는 너무나도 좋아해서. 용해원님의
시집이 새로이 나올때마다. 구입하곤 했는데. ....^^
아줌마 되면서. 감성마저 죽어버리지 않기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말이다.^^(x23)
난 왜 작정한 것들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일까
가끔 그런 내가 미워 질때도 많다.
무지하게 독하게 맘 먹고 결정하고. 며칠을
가나 싶으면. 어김없이 삼일을 못넘기니 말이다.
무엇인가가 아주 대단한 변화가 나에게 필요한 것일까
오늘 하루도 책을 읽지 못한다면. 좋은글. 마음을
다스리는 그러한 글들을 보도록 노력해야 겠다.^^(x1)(x8)
추천인
레벨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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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5
넬리母님의 댓글
최은혜님의 댓글
망치엄마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
달려라하니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