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팝송] Louis Armstrong - What A Wonderful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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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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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2 12: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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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대중 음악 가수이자 재즈 음악계의 거장인 루이 암스트롱(Louis Armstrong)이 부른 What a Wonderful World는 Bob Thiele과 George David Weiss가 작곡한 노래로 1967년 루이 암스트롱(Louis Armstrong)의 싱글 앨범 "What a Wonderful World"에 수록된 곡이다.
전통적인 팝 발라드 스타일로 베트남 전쟁을 바라본 작사가의 평화의 바램이 담긴 아름다운 가사와 함께 루이 암스트롱(Louis Armstrong)의 특유의 허스키한 음성이 압권이다.
| I see trees of green, red roses too I see them bloom for me and you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I see skies of blue and clouds of white The bright blessed day, the dark sacred night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The colours of the rainbow, so pretty in the sky Are also on the faces of people going by I see friends shakin' hands, sayin' "How do you do?" They're really saying "I love you" I hear babies cryin', I watch them grow They'll learn much more than I'll ever know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Yes,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
당신과 날 위해 활짝 피어난 신록의 나무들과 장미도 보고 있어 난 스스로 이렇게 생각해 "정말 아름다운 세상이야"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이 보여 밝게 빛나는 축복받은 낮, 어두운 신성한 밤 난 스스로 이렇게 생각해 "정말 아름다운 세상이야" 하늘을 수놓은 아름다운 무지개의 색깔들은 하늘에만 있는게 아니라 지나 가는 사람들의 얼굴에서도 볼 수가 있어 친구들이 "어떻게 지내?"라고 말하며 악수를 청하지만, 그들의 진심은 "너를 사랑해"라고 말하는 거야 난 아이들이 칭얼대다가 자라는 것을 볼 수가 있고, 그 아이들은 내가 아는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테지 그리고 난 스스로 이렇게 생각해 "정말 아름다운 세상이야" 난 스스로 이렇게 생각해 "정말 아름다운 세상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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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 : 명확히 설정된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사소한 일상을 충실히 살다 결국 그 일상의 노예가 되고 만다. – 로버트 A. 하인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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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님의 댓글
축하합니다. 첫 댓글로 23경험치를 획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