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바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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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3,372 2
2002.09.13 16: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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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본문
좋은생각이란 책아시죠 ? 거기서 퍼온겁니다. 너무도 공감이 가는 그런 글이라서요
제목 : 그대에게 바라는것
내가 그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소리는 웅장한 음악이 아닙니다.
깊은밤 창을 열면 들리는 아련한 빗소리입니다.
내가 그대에게 보여 주고 싶은 것은 유유히 흐르는 강줄기가 아닙니다.
산골짜기에셔 솟아나는 작은 옹달샘입니다.
내가 그대에게 선물하고 싶은 것은 한 그루 나무가 아닙니다.
이가을, 가지 끝에 달린 작은 열매 몇 개입니다.
내가 그대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은 인생의 지혜가 아닙니다.
아침에는 꼭 밥을 먹고 밤에는 이를 닦고 잠자리에 들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대에게 받고 싶은 것은 멋진 자동차가 아닙니다.
동네 어귀 어린이 놀이터의 낡은 베치입니다.
내가 그대를 만나고 싶은 곳은 화려한 레스토랑이 아닙니다.
동네 어귀 어린이 놀이터의 낡은 벤치입니다.
내가 그대에게 하고 싶은 말은 '사랑한다'는 힘든말이 아닙니다.
언제나 쉽게 떠오르는 '보고 싶다' 는 말입니다.
내가 그대와 같이 가고 싶은 곳은 바다 건너 먼 여행길이 아닙니다.
동네 뒤산에 있는 작은 약수터까지 손잡고 함께 걷는 것입니다.
내가 그대에게 바라는 것은 성공하고 높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날이 갈수록 부드럽고 따뜻해지는 모습입니다.
제목 : 그대에게 바라는것
내가 그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소리는 웅장한 음악이 아닙니다.
깊은밤 창을 열면 들리는 아련한 빗소리입니다.
내가 그대에게 보여 주고 싶은 것은 유유히 흐르는 강줄기가 아닙니다.
산골짜기에셔 솟아나는 작은 옹달샘입니다.
내가 그대에게 선물하고 싶은 것은 한 그루 나무가 아닙니다.
이가을, 가지 끝에 달린 작은 열매 몇 개입니다.
내가 그대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은 인생의 지혜가 아닙니다.
아침에는 꼭 밥을 먹고 밤에는 이를 닦고 잠자리에 들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대에게 받고 싶은 것은 멋진 자동차가 아닙니다.
동네 어귀 어린이 놀이터의 낡은 베치입니다.
내가 그대를 만나고 싶은 곳은 화려한 레스토랑이 아닙니다.
동네 어귀 어린이 놀이터의 낡은 벤치입니다.
내가 그대에게 하고 싶은 말은 '사랑한다'는 힘든말이 아닙니다.
언제나 쉽게 떠오르는 '보고 싶다' 는 말입니다.
내가 그대와 같이 가고 싶은 곳은 바다 건너 먼 여행길이 아닙니다.
동네 뒤산에 있는 작은 약수터까지 손잡고 함께 걷는 것입니다.
내가 그대에게 바라는 것은 성공하고 높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날이 갈수록 부드럽고 따뜻해지는 모습입니다.
추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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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2
루루맘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