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던시절
페이지 정보
루루맘
3,785 3
2002.12.05 01:17:28
짧은주소
-
https://yadolee.com/goodtext/275 주소복사
평점
본문
철없던시절
철없던 그때 모든게 둥그랬습니다
철없던 시절 모두 친구가 될수있었습니다
철없던 시절에 시간은 왜이리 빨리 가는지
해질녘 밥냄새 솔솔 풍길때까지 놀다
부드러운 음성에 실려 들려오는 이름소리
어찌나 아쉬웠는지 밥먹으며 투덜투덜
꿈속에서도 투덜투덜
아침창밖에 햇살이 문을 두두리면
어김없이 부드러운음성이 귀를 깨우고
눈을 깨웁니다
세수도 못한얼굴 쓰다듬어주시던 손길
철없던 그때 그땐 몰랐습니다
지금에서야 딱딱한 땅을 끌어안으며
한없이 울어봅니다.
철없던시절 조금더 아껴드리지 못한죄
사죄드린다고.......
철없던 그때 모든게 둥그랬습니다
철없던 시절 모두 친구가 될수있었습니다
철없던 시절에 시간은 왜이리 빨리 가는지
해질녘 밥냄새 솔솔 풍길때까지 놀다
부드러운 음성에 실려 들려오는 이름소리
어찌나 아쉬웠는지 밥먹으며 투덜투덜
꿈속에서도 투덜투덜
아침창밖에 햇살이 문을 두두리면
어김없이 부드러운음성이 귀를 깨우고
눈을 깨웁니다
세수도 못한얼굴 쓰다듬어주시던 손길
철없던 그때 그땐 몰랐습니다
지금에서야 딱딱한 땅을 끌어안으며
한없이 울어봅니다.
철없던시절 조금더 아껴드리지 못한죄
사죄드린다고.......
추천인
레벨 150
경험치 3,395,225
Progress Bar 94.95%
-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3
망치엄마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
루루맘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