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피곤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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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1,537 7 2004.03.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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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피곤햐~
이몸은 울엄마 아빠와 늘 함께 한다. 
그게 좋기는 한데 아주 가끔 정말 가끔은 피곤해 미치겠다 
엄마아빠는 바쁘니까 놀아줄수도 없고 
또 저녁이라 난 졸음이 마구마구 밀려오고 
오늘따라 울엄마처럼 나도 무척 피곤하다 
휴 견생살이 이것도 힘들구만... 


루루가 고생이다 
나는 아무래도 괜찮은데 루루 녀석실눈 뜨면서 처다보다가도 
이내 포기하고 자버리는 모습 참 안쓰럽다 
루루야 미안. 피곤하지?  엄마가 많이 많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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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7

루루맘님의 댓글

루루맘 글쓴이 2004.03.10 11:52
얼른 해봐.. 미루면 모든게 큰 병이 되는거니까..

과일촌님의 댓글

과일촌 2004.03.10 10:48
그러게 말이여~~아침에 일어나면 멀쩡히 잘 보이는데 오후로만 가면 가물 가물 햐^^;;걱정해 줘서 고마워.병원에 문의 해봐야 겠어.

루루맘님의 댓글

루루맘 글쓴이 2004.03.09 22:45
그래 봄 되어서 우리 집에도 봄 기운이 철철 넘쳐 났으면 좋겠어.. 그리고 귀옥이 어쩐다냐. 얼른 눈이 나아야 할텐데.. 괜찮은 건지 병원에 가야하는거 아니야?

과일촌님의 댓글

과일촌 2004.03.09 22:36
루루는 우리보다도 언니를 더 이해하고 사랑하고 있을거라우.^^우리딸기랑 다래는 이해해 줄라나 몰라.ㅋㅋ

과일촌님의 댓글

과일촌 2004.03.09 22:35
컴터만 보면 미치겠으 ㅠ.ㅠ 잘 안보여서 말이야~~아뭏튼 오랜만에 루루 이야기 올라오니 참 좋아^^;;루루사진 평안해 보인다.저번에 나랑 정희언니 물었던 기집애라고 누가 생각하겠어.저렇게 순해보이고 착해보이고 평화롭기까지~~^^;;;아마도 엄마 품에 있기 때문 아닐까 싶어.

미니애니맘님의 댓글

미니애니맘 2004.03.09 14:00
엄마가 18시간씩 일하느라 덩달아 루루까지 피곤하구나~~우째..밝고 명랑한 루루아가씨가 고달프다 견생을 다 토로하고...루루야~ 쫌만 참아~~고생끝에 낙이라고...봄이오면 루루네집에도 희망찬 봄기운이 가득 넘칠꺼야~~~~^^

루루맘님의 댓글

루루맘 글쓴이 2004.03.07 09:42
루루야 미안해 엄마맘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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