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려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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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1,468 2004.04.0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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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졸려
요즘은 자도 자도 또 졸립다. 무슨 닭병이라도 걸린 것첨 
자도 자도 또 자는 나의 모습 
집에도 못들어가고 엄마 아빠 따라서 가게에서 덩달아 
고생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엄마와 아빠와 함께 할수 있어서 나는 행복한 루루다 
아~ 오늘도 졸립다. 
엄마는 시집도 안보내준다고 하고 
나도 이제는 포기해 버렸다 
엄마~ 나 시집안보낼줄라면 밖에라도 좀 데리고 나가라씨~ 

루루에게 미안하다 
하지만 어쩌겠니 루루야 이 엄마도 요즘 힘든걸 
그래 내일은 우리 루루 소원 풀어줄께 ^^ 
밖에 나가자 이쁜옷 입고 . 
그러니까 기분 풀어 ... 그리고 너 맨날 잠만 자면서 치.. 
데리고 나가래... 
암튼 내일은 나가자 이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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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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